이제 막 1년된 막내인데 내가 사수로 이것저것 가르쳐주고 일하던 애였음
불과 지난주에 같이 밥먹을때만해도 회사에 아무 불만 없고 원하는것도 없고 잘 지낸다고 했는데
오늘 뜬금없이 이직한다네..
계속 절대 여기 아쉬워서 간다거나 그런건 아니라는데 그래도 뭔가 배신감 느껴짐..
가는데 들어보니까 여기보다 10배정도 큰 곳이긴하더라..
불과 지난주에 같이 밥먹을때만해도 회사에 아무 불만 없고 원하는것도 없고 잘 지낸다고 했는데
오늘 뜬금없이 이직한다네..
계속 절대 여기 아쉬워서 간다거나 그런건 아니라는데 그래도 뭔가 배신감 느껴짐..
가는데 들어보니까 여기보다 10배정도 큰 곳이긴하더라..
신입한테 질투 그만 느껴
솔직한 현실을 말하자면 그 친구는 니가 말하는 조언이나 가르침은 이미 알고 있거나 흘려들었을 가능성이 높을 것같다 말을 다 들어주니 착하고 좋은 친구로 보였을거고..
zzzzzz
이게맞음 눈치좀 챙겨라
이게 정답이네 - dc App
ㅋㅋㅋㅋㅋㅋ - dc App
그게 왜 통수노?ㅋㅋ
1년만에 이직이 왜 통수노
배신감 느낄맏 한데 그렇다고 상대방 이해 못할 것도 아니잖아 ㅋㅋ 이직 백프로 확정아닌데 떠들고 다니는 게 더 위험하니까
니가 그딴 마음가짐이니까 그딴 좆소에서 썩는거임
아니 아쉬운거나 불만 같은거 있으면 미리 얘길 하던가 다좋다 문제없다 하다가 뜬금없이 이직하겠다고 하는게 어딧음.. 얘가 이직한다는거 알았으면 애초에 내 기술들 안 가르쳐주지
사수는 좋은데 회사가 좆같을수 있제
내 기술들 ㅇㅈㄹ 무슨 노가다 하냐?
마인드 보니까 탈출하는게 정답이었네
뭐 대단한거 가르쳐줬다고 내기술 이러고 유세떠노 ㅋㅋㅋ
기존 직장보다 10배 큰 곳으로 갈 애였으면, 애초에 님 직장이 수준 안맞는 곳이었을 가능성이 농후
원래 내 사람 아니면 막 가르쳐주는 거 아니야 - dc App
내 기술 ㅋㅋ 노가다 뛰냐
너도 이직할때 조용히 할거잖아
급 식 쩝 쩝 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