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는 생태계가 아직도 갈 길이 멀고

RN은 자스만 해도 좆같은데 얜 얼마나 좆같을지


개인적으론 플러터 써봤는데 취향이 아니었음

코드가 너무 우측으로 길어지는건 별로더라 4space 쓰는 사람은 아예 쓰지 말라는 레벨이던데

포메팅이나 툴링은 마음에 들긴 했는데 배울 때마다 이거 하나만을 위해 이렇게까지 공부해야하나 싶음

RN은 그래도 어느정도 아는걸 쓰니까.. 좆같다는것도 알고 있어서 문제지


모바일 코드 에디터 같은걸 만들고 싶은데

아예 다른 방안은 없으려나

PWA를 여기다 쓰는건 아닌 것 같고

아예 네이티브로 개발하기엔 내가 아이폰인데 주 타겟층이 안드로이드네


요즘은 진짜 RN vs 플러터 둘 중 하나 고르는게 대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