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터는 생태계가 아직도 갈 길이 멀고
RN은 자스만 해도 좆같은데 얜 얼마나 좆같을지
개인적으론 플러터 써봤는데 취향이 아니었음
코드가 너무 우측으로 길어지는건 별로더라 4space 쓰는 사람은 아예 쓰지 말라는 레벨이던데
포메팅이나 툴링은 마음에 들긴 했는데 배울 때마다 이거 하나만을 위해 이렇게까지 공부해야하나 싶음
RN은 그래도 어느정도 아는걸 쓰니까.. 좆같다는것도 알고 있어서 문제지
모바일 코드 에디터 같은걸 만들고 싶은데
아예 다른 방안은 없으려나
PWA를 여기다 쓰는건 아닌 것 같고
아예 네이티브로 개발하기엔 내가 아이폰인데 주 타겟층이 안드로이드네
요즘은 진짜 RN vs 플러터 둘 중 하나 고르는게 대세임?
나는 ionic 괜찮았어. 근데 뭐 사실 네이티브가 아니면 웹 뷰말고는 방법이 없는 것 같음. 그렇다고 리소스 2배 들여가면서 네이티브로 갈 수도 없자나? 그럼 1소스 멀티플랫폼 가야 되는데, ionic(Capacitor), Cordova, RN Webview 정도가 다인듯 ㅋ 플러터 문제는 다트를 해야된다는 ㅋㅋ 새로운 환경을 또 배워야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 ㅋㅋ
tauri 2.0은 너무 시기상조겠지? ㅋㅋㅋㅋ
다트 문법은 거의 C# 코틀린이던데 - dc App
걍 개발이 하기 싫은거 아님??
만들고 싶은게 몇가지 있고, 그중 가장 큰게 모바일 에디터인데 저딴걸로 만드느니 cli 프로그램이나 만들지 뭐, 하고 몇달째 좆마이너한 자기만족 프로젝트만 개발중
내가 보기엔 gui 자체를 제대로 만들어본 경험이 없어서 그냥 슬렁슬렁 물로 보는 거 같은데? 코트 에디터를 어떻게 만든다는건지
LSP 같은 복잡한 기능은 필요 없고 최소한 tree-sitter 기반 하이라이팅만 할 수 있으면 충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