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같은데서 이새끼 혼자서 다 쓸어먹는거 보면 존나 경이로움 그냥
neovim이 앵간히 큰 프로젝트고 플러그인도 무수하게 많은데 많이 쓰이는 혹은 많이 언급되는 플러그인은 얘가 만들었거나 껴있음
lazy, trouble, which-key, todo 정도는 많이 알 것같고 커뮤니티 내에서만 아는 플러그인 중에서도 얘가 작성한거 많더라
이정도는 진짜 재능의 차이인가
레딧같은데서 이새끼 혼자서 다 쓸어먹는거 보면 존나 경이로움 그냥
neovim이 앵간히 큰 프로젝트고 플러그인도 무수하게 많은데 많이 쓰이는 혹은 많이 언급되는 플러그인은 얘가 만들었거나 껴있음
lazy, trouble, which-key, todo 정도는 많이 알 것같고 커뮤니티 내에서만 아는 플러그인 중에서도 얘가 작성한거 많더라
이정도는 진짜 재능의 차이인가
레딧 답변이 진짜 레전드였음. 개발 시간 어디서 나냐고 하니까 “i don’t have/need a job” - dc App
돈벌이에서 졸업한 자만이 플러그인 개발자가 될 수 있다..
난 7개 쓰고 있네 trouble은 전에 썼을 때 버그 너무 많아서 접었는데 edgy랑 같이 쓰면 괜찮아보이는듯
난 lazy한개쓰노. 사실 packer랑 다를바없음. 캐싱해서 속도가 더빠르다는데 사람이 체감못하고 걍 ui가 더예뻐서씀
이벤트 이용해서 lazyloading 하는거나, LazyVim처럼 남의 config를 플러그인처럼 불러올 수 있는게 좋은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