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그들이 쓰는 스프링, 자바, 코틀린 전부 코드 까보면

이 코드는 어떻게 쓰이는건지 정말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사람들보다 개발 실력도 뛰어나지 않은 새끼들이,

책임 분리도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 새끼들이

내 코드는 클린 코드야 자기 딸딸이 치면서 주석 한줄 안적는 모습이 굉장히 병신같음.


정말 간단한 코드에 주석을 쓰라는 말이 아니라,

복잡한 서비스를 구현할 때는 최소 이런 코드는 이렇게 해서 동작한다 라는 주석만 달아줘도

다른 개발자가 그 코드를 읽었을 때 이해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음.


정작 자기가 짜놓은 코드도 일주일 뒤에 돌아보면 가물가물해서 다시 보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의 니가 써놓은 주석 보고 아 맞다 여긴 이렇게 수정하면 되겠지랑

아 .. 요구사항 새로 추가됐는데 어디 수정해야되더라. 하면서 다시 처음부터 코드 분석하는 병신이랑

누가 생산성이 더 높겠냐


코드 분석을 최대한 범위를 좁혀가면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주석의 장점인데

주석 때문에 코드 라인 3~4줄 늘어난다고, 이정도 깔끔하게 짰으면 남들이 이해해주겠지~

이러면서 주석 쓰는건 클린 코드가 아니야~ 이러는 애들은 솔직히 싸커킥 마렵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