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백엔드 개발로 지원했는데백오피스때문에 프론트 개발 동행한다던지동행하다가 아예 나중엔 프론트 개발도 헤야한다던지풀스택 전혀 생각안하는데 풀스택을 하게 만드는 상황들나만 이해안되고 스트레스받음??별로 쌓고싶지 않은 커리어인데 쌓게만드는게 맞냐..
솔직히 나도 프론트빼곤 전부 다 기꺼이 배워서라도 할 자신 있는데 프론트는 존나 하기 싫긴 한데 까라면 까야지? 꼬우면 나가든가 ㅇㅇ;
프론트로 들어갔는데 프론트는 거의안하고 백만 시키면 문제지만, 프론트업무 위주로 하면서 서버업무 조금 하는걸로 저 프론튼데요 하는건 회사입장에서도 안좋지만 개인의 발전을 생각해도 좋은태도는 아닌것같다 점잖게 말하면 그렇고 속마음은 사실 존나 푸씨라고생각한다
백으로 들어갔는데 대뜸 프론트엔드쪽이 80% 이상인 프로젝트쪽으로 내던져짐 애초에 면접도 포트폴리오도 프론트개발은 사실상 전무하다고 이야기했는데도 이런식으로 업무 줌. 어느 선상까진 나도 이해하지 근데 이게 맞냐이거지...
내가말한 조금은 30%정도? 80%면 그게 잠깐이 아니라 지속된다면 문제맞지 한번 얘기해보고 안되면 천천히 이직준비해야지
스트레스 존나 받는게 맞다. 근데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회사가 99.5%정도는 되는 것 같으니 창업할거 아니면 맞춰야함... 그만둬도 문제인게 다음 회사도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