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국어가 한국어인데 양자물리책 같은거 보면 뭔소린지 모르겠더라구 분명 한국어인데 말이지
영어가 뉘앙스가 엄청 중요한 언어인데 책으로 읽으면 그 뉘앙스가 안 느껴져서 이해하기 더 힘든건 확실히 있음 원어민들이야 쉽게 이해하겠지만 뉘앙스를 뇌로만 이해해야 하는 우리 입장에선 고역이지
ㄹㅇㄹㅇ 짤막한 문서에서도 매번 느낌... 한글로 봤을땐 아리송하던게 영어로보니 뭔가 머리에 빡 오면서 강제로 이해되는 느낌
아 내가 댓글을 잘못이해햇구나 약간 다른 내용이네
ㄹㅇ 항상 생각함 모국어가 영어였다면 1.5배는 더잘하지 않을까 코드도 그렇고
중국이랑 일본애들이 웃겠다
난 모국어가 한국어인데 양자물리책 같은거 보면 뭔소린지 모르겠더라구 분명 한국어인데 말이지
영어가 뉘앙스가 엄청 중요한 언어인데 책으로 읽으면 그 뉘앙스가 안 느껴져서 이해하기 더 힘든건 확실히 있음 원어민들이야 쉽게 이해하겠지만 뉘앙스를 뇌로만 이해해야 하는 우리 입장에선 고역이지
ㄹㅇㄹㅇ 짤막한 문서에서도 매번 느낌... 한글로 봤을땐 아리송하던게 영어로보니 뭔가 머리에 빡 오면서 강제로 이해되는 느낌
아 내가 댓글을 잘못이해햇구나 약간 다른 내용이네
ㄹㅇ 항상 생각함 모국어가 영어였다면 1.5배는 더잘하지 않을까 코드도 그렇고
중국이랑 일본애들이 웃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