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파이썬같은 imperative한 방식은 쓰이지도 않네
yaml로 declarative하게 가는게 국룰인듯
야믈은 다 좋은데 이곳 저곳에서 전부 다 쓰니까 lsp 도움받기도 빡세고 indentation으로 구분해서 선 잘 맞췄나 확인하는게 귀찮음
이젠 파이썬같은 imperative한 방식은 쓰이지도 않네
yaml로 declarative하게 가는게 국룰인듯
야믈은 다 좋은데 이곳 저곳에서 전부 다 쓰니까 lsp 도움받기도 빡세고 indentation으로 구분해서 선 잘 맞췄나 확인하는게 귀찮음
20년전에 xml로 대동단결하던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솔직히 그리 오래 못갈거라 생각
indentaion 베이스인거 빼고 전부 다 마음에 들던데 난 verbose하지 않은 점에서 오래 갈 수 밖에 없음. 앞으로 남은건 yaml같은 config를 직접 작성조차 하지 않는건데 그때까진 yaml만 주구장창 쓰일거라 생각. 대체재가 없어
왜 내 네오빔 셋업에서 엔터하면 자동 인덴트 이상하게 되거나 아예 안되는지... treesitter 문제임 이거? 앤서블 설정할때 짜잘하게 빡치게 함
앤서블 lsp가 따로 있지 않나? 나도 그건 적용 안 해봐서 잘 모르겠음
json쓰자 아물인지여물인지 냄시
json 은 주석못달아서 지지
toml을 밀자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