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때부터 인디게임 개발 시도해보다가
결국 대기업취업 목표로 준비했었음
근데 아무래도 제품 완성에만 집중해서 cs나 코테준비는 좀 약해서 그런지 대기업은 떨어지고 그냥저냥 중견 다니는 중임
현재 목표는 대기업도 한번쯤 다녀보고 싶고 인디게임으로 상업적 성공도 누려보고 싶음
방법은 결국 전자는 공부, 후자는 완성 및 출시라고 생각하거든
물론 사이드프로젝트로 둘 다 할 수는 있겠으나, 어느 한 쪽으로 기울게 돼서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흐지부지 되더라고
공부목적 프로젝트와 상업용 겜 만들기 프로젝트 두 개를 동시에 해야하나?
좋은 고견 있으면 알려줘
결국 대기업취업 목표로 준비했었음
근데 아무래도 제품 완성에만 집중해서 cs나 코테준비는 좀 약해서 그런지 대기업은 떨어지고 그냥저냥 중견 다니는 중임
현재 목표는 대기업도 한번쯤 다녀보고 싶고 인디게임으로 상업적 성공도 누려보고 싶음
방법은 결국 전자는 공부, 후자는 완성 및 출시라고 생각하거든
물론 사이드프로젝트로 둘 다 할 수는 있겠으나, 어느 한 쪽으로 기울게 돼서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흐지부지 되더라고
공부목적 프로젝트와 상업용 겜 만들기 프로젝트 두 개를 동시에 해야하나?
좋은 고견 있으면 알려줘
공부프로젝트든, 겜이든 '출시'가 최고의 가치. 그래서 출시를 나는 '전리품'이라고 호칭함. 이번달은 전리품 좀 챙겨야되는데! 라고 마인드 컨트롤 하는 편.
공부할땐 좀 시간 안정해놓고 마냥 해서 그런건지 마무리가 잘 안지어지던데... 그럼 확실하게 정해놓고 해야겠네
나라면 둘다 하고, 인디게임 할꺼면 롱텀 잡고(5년) 하고싶을때 재밌게 하는게 맞는 것 같음.
ㅇㅋㅇㅋ 가끔 인디게임 개발 너무 하고싶을때가 있어서 공부 제쳐놓고 1~3달 하긴 하는데, 뭐 그래도 하기싫은거 보단 나으니까 마인드컨트롤 잘하면서 차근차근 해봐야겠다 조언 감사감사
공부목적 프로젝트도 결국 게임 만드는거 아님?
게임의 어떤 기능을 구현해보는거지 막 여러가지 기능을 스까서 겜을 만드는건 아니었음. 뭐 스까서 만들어도 되긴하지만 그러기엔 깊이가 너무 얕아지더라고
게임업계는 잘 모르지만 나라면 인디게임 만들면서 필요한거 나올때마다 공부하는 식으로 할듯
그렇게 하고잇긴 햇는데 그러다보니까 완성을 못하겠더라고 ㅋㅋㅋㅋ 너무 기능을 크게잡은듯 아무튼 조언 감사감사
사람들이 보통 스팩이나 이런 유형적인 것에 많이 가치를 두는데, 실제론 무형적인 가치가 사람한테 작용하는게 훨씬 커. 그래서 방법론도 방법론이지만 마인드컨트롤이 제일 중요하다고 봄. 그리고 주변에 본 사례로는 그 완성을 실제 완제품이 아니라 15분짜리 "Demo" 이런식으로 먼저 만들어서 배포하더라구. 그러면 사람들 반응이 있고 그 반응에서 힘을 얻어서 프로젝트의 추진력을 얻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