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첫인상도 별로였음 플러터만을 위해 배워야 할게 너무 많아보이고, 아무리 코드를 정리해도 옆으로 길어지는게 꼴뵈기 싫었음
여기까지는 개인적인 인상이고
그래도 네이티브급 성능이다, UI 만들기 간편하다 등등 좋은 얘기 많고, 배운다는 사람도 많아서
크로스플랫폼 개발하려면 웹 외에도 좀 익혀아냐겠다 생각했는데
의외로 또 첫인상만큼 좋진 않다는 평도 많네?
성능성능 하는데 그정도로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다고도 하고
좀 써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함
- dc official App
도입하려고 rn 플러터 다 해봤는데 그냥 웹뷰 띄우는게 젤 편하더라
플러터 문법은 거의 js/ts지 않음? - dc App
다트 문법은 뭐 나쁘진 않음. 옆으로 길어지는건 widget으로 분리하면 되는 문제라 생각. 성능은 웹은 개씹 좆쓰레기고, 모바일은 그냥 적당히 생산성이랑 트레이드오프 가능한 수준. 네이티브 코드 들어가면 그때부터 매우 좆같아짐. 라이브러리도 좀 븅신같은 점이 많음.
다트 문법 nullable 쓰는거 맘에 안들긴 하는데 뭐 그건 넘어간다고 치고 성능은 신경써서 만들면 나쁘지 않음 오히려 좋은편. UI 만들기 편한지는 잘 모르겠음 wpf 처럼 가는게 더 나은 것 같은데 뭐 쉽고 빠르게 찍어내기는 확실히 좋긴 함. 근데 라이브러리 생태계가 좀 구림. 적당한 수준의 앱이면 쓸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