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똥물을 시멘트로 공구리쳐버린 지금은 꽤나 쓰기 좋은 언어가 되었는데
그 옛날 똥물을 그대로 퍼마시던 때의 형태는 어땠을지 궁금함..
마우스 밑에 "어서오세요^^" 따라오면 와 진짜 홈페이지 잘 꾸미셨다 소리 듣던 시절이었음
그때는 이벤트 리스너같은게 없었나? 그정도면 아예 다른 언어긴 하네
이벤트 리스너 있었지. 그러니깐 커서 따라다닌거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언어가 똥물이었다기보다 애초에 초창기 웹이라는 게 반응성으로 기대하건 게 저 정도였고 자바스크립트는 딱 그거를 부응할 정도로 만들어진 거라는 거.
그땐 큰 기대를 안 했음 ㅇㅇ 우왕 자바랑 플래시 없이 브라우저 내장 스크립트 실행이 가능하네? 정도
지금은 브라우저 JS엔진이 극한의 최적화를 통해서 빨라졌으니까 이거 다른 거나 복잡한 거 할 때 써도 되겠는데?? 해서 지금처럼 발전한거야
마우스 밑에 "어서오세요^^" 따라오면 와 진짜 홈페이지 잘 꾸미셨다 소리 듣던 시절이었음
그때는 이벤트 리스너같은게 없었나? 그정도면 아예 다른 언어긴 하네
이벤트 리스너 있었지. 그러니깐 커서 따라다닌거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언어가 똥물이었다기보다 애초에 초창기 웹이라는 게 반응성으로 기대하건 게 저 정도였고 자바스크립트는 딱 그거를 부응할 정도로 만들어진 거라는 거.
그땐 큰 기대를 안 했음 ㅇㅇ 우왕 자바랑 플래시 없이 브라우저 내장 스크립트 실행이 가능하네? 정도
지금은 브라우저 JS엔진이 극한의 최적화를 통해서 빨라졌으니까 이거 다른 거나 복잡한 거 할 때 써도 되겠는데?? 해서 지금처럼 발전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