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R&D 쪽이면 얘기가 다르지만
그냥 모델 학습시키고 파이프라인 짜고 토치 텐서 좀 만지작거리고
심지어 넘파이랑 텐서 만지면서 차원이나 dtype 등등 안맞는거 맞춰주는게 유일한 스트레스였는데 그거 요즘은 gpt한테 던지면 알아서 해줌
걍 개날먹 ㅋㅋ
심지어 아직 웹땔감에 비해 공급이 적은 편이라
상대적으로 적은 전문성으로 거들먹거리기 가능
딥러닝이 대체 뭐하는건지 아직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오픈소스 긁어와서 몇시간만에 뚝딱 보여주면 우와ㅏ아아ㅏㅏ 이런 반응 나오고 등쳐먹기 가능 ㅋㅋ 일 존나 편하게 하는데 단가는 쎄서 겁나 남음 ㅋㅋㅋ
내 얘기 우리 회사 얘기 맞음
노다지다 노다지 진짜 ㅋㅋ
석사나옴? 우리 지금 꿀빠는거 몇년갈거라 보냐
ㄴㄴ 걍 문돌이 학사인데 국비충해서 스타트업 들어왔음 내 느낌으론 사업아이템 선점만 잘하면 10년까진 넉넉히 바라볼수있지 않을까함 근본이 문돌이라 기획서도 자주 쓰는데 뭐 원래 기획이라는게 다 그렇지만 부트캠프 6개월만해도 알맹이 하나도 없는 공갈빵같은 소리만 늘어놓아도 나이든 공무원 및 거래처 아조씨들 음..음.. 하면서 납득함 ㅋㅋㅋㅋ
ㄹㅇㅋㅋ
내 생각에도 뭐 모르는 중소에서 등쳐먹기 좋은 영역은 맞는 거 같음
요즘 뭐하냐고 하면 논문 읽는다고 하면 되는 개꿀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