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가 퇴사 이직할때는 항상 욕먹었거든

ㅇㅇ씨 믿고 뽑았는데 갑자기 가시면 우린 어떻게 하라는거에요?
이거 ㅇㅇ씨가 이번 분기까지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가시게요?
아~ ㅁㅁ 가시는구나~ 근데 거기 ㅂㅂ 떨어진 사람들 가는데 아니에요?

이런 얘기만 들었었음.

근데 같은 회사 같은 부서인데 누군 이직할때 사람들 모여서 파티하고 누군 앞에서 뒤에서 욕먹고

그냥 친한 사람들이 있냐 없냐 차이인걸까?

돌이켜보면 나는 늘 주변 사람들 다 이직하거나 퇴사하고 혼자 남아있다가 도망치듯 빠져나왔던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