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가 퇴사 이직할때는 항상 욕먹었거든
ㅇㅇ씨 믿고 뽑았는데 갑자기 가시면 우린 어떻게 하라는거에요?
이거 ㅇㅇ씨가 이번 분기까지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가시게요?
아~ ㅁㅁ 가시는구나~ 근데 거기 ㅂㅂ 떨어진 사람들 가는데 아니에요?
이런 얘기만 들었었음.
근데 같은 회사 같은 부서인데 누군 이직할때 사람들 모여서 파티하고 누군 앞에서 뒤에서 욕먹고
그냥 친한 사람들이 있냐 없냐 차이인걸까?
돌이켜보면 나는 늘 주변 사람들 다 이직하거나 퇴사하고 혼자 남아있다가 도망치듯 빠져나왔던거 같아
내가 퇴사 이직할때는 항상 욕먹었거든
ㅇㅇ씨 믿고 뽑았는데 갑자기 가시면 우린 어떻게 하라는거에요?
이거 ㅇㅇ씨가 이번 분기까지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가시게요?
아~ ㅁㅁ 가시는구나~ 근데 거기 ㅂㅂ 떨어진 사람들 가는데 아니에요?
이런 얘기만 들었었음.
근데 같은 회사 같은 부서인데 누군 이직할때 사람들 모여서 파티하고 누군 앞에서 뒤에서 욕먹고
그냥 친한 사람들이 있냐 없냐 차이인걸까?
돌이켜보면 나는 늘 주변 사람들 다 이직하거나 퇴사하고 혼자 남아있다가 도망치듯 빠져나왔던거 같아
안그래도 오늘 우리회사는 퇴사파티 한명 한다 심지어 경쟁사로 이직한다네
나갈때 밥사주긴 함
나는 나갈때 30 노괴년이 악담 해줬음. 퇴사하기까지 반년동안 그년 기싸움하는거에 질려서 이직했고. 회사가 기껏 뽑아줬는데 어딜가냐면서 배신자 낙인 찍더니 웃긴건 얼마안가서 지도 다른데 가더라ㅋㅋ
다 응원하는거지 앞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