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무위키에 써진 거 말고 직접 써보면서 느낀 장점
GC가 필요없는 메모리 관리
강력한 타입 추론
Null을 데이터로 정의하고 관리함
트레이트의 견고한 덕타이핑
union과 흡사하면서도 더 용이한 enum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카고와 크레이트
난 이정도인 거 같음
단점은 진짜 언어 자체가 복잡하고 어려움 ㅋㅋㅋ 지금까지 공부해온 언어중 난이도 1등인듯
걍 나무위키에 써진 거 말고 직접 써보면서 느낀 장점
GC가 필요없는 메모리 관리
강력한 타입 추론
Null을 데이터로 정의하고 관리함
트레이트의 견고한 덕타이핑
union과 흡사하면서도 더 용이한 enum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카고와 크레이트
난 이정도인 거 같음
단점은 진짜 언어 자체가 복잡하고 어려움 ㅋㅋㅋ 지금까지 공부해온 언어중 난이도 1등인듯
안 써본 사람에게는 cargo랑 메모리 세이프티 밖에 못 말하겠음. enum같은 것도 직접 써봐야 좋다고 느낄 수 있는거라
대신 러스트 쓰면서 진짜 짜증났던건 세미콜론과 return 안 적는거의 환장의 콜라보
리턴값으로 세미콜론 없이 입력하는 거? 그거라면 아직 지옥문 열지도 않은 거 ㅋㅋㅋㅋ
사실 뭐 이건 머리 속에 계속 넣어두면 사소하게 해결되는 문제긴 한데 익스프레션 길어지면 여기서 세미콜론을 붙여야되던가 말아야 되던가 가물가물함 ㅋㅋ
그렇게 헷갈리면 걍 마지막에도 리턴 써라;
러스트는 좀 덜 verbose해지면 좋겠음. designated parameter랑 optional parameter 안넣는건 고집 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