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교수님 강의 챕터에서 마지막 퀴즈
구현해보고 다시 지우고 문제를 다시 고민해보고
이런생각 저런생각 해보면서 수도 없이 반복했어요
이건 아니야
이건 이래서 아니야
저건 저래서 아닐거야
등등 활로를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아이디어가 생각나자마자
한 번에 막힘없이 코드를 짜고 실행했더니
맙소사 풀어버렸어요
이 느낌이군요...
이 느낌이었어. 이게 성취감이군요!!
나도 할 수 있었어!!!!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이걸 출력하는 문제였어요
이틀 정도 걸림
바이럴
앗! 수정했어요!
printf("1\n2 3\n4 5 6n\7 8 9 10\n11 12 13 14 15"); 한줄 컷
짝짝 대단하세요!
n\ 이지랄
for (int i = 1, j = 1; i <= line; ++i) { for (int k = 1; k <= i; ++k) cout << j++ << ' '; cout << '\n'; }
이걸 설명 안했군요! 15를 출력하고 싶을 때 저런식으로 구현되는 거고 6을 출력하고 싶으면 1
1 2 3 4 5 6 10을 출력하고 싶으면 1 2 3 4 5 6 7 8 9 10 이런식으로 구현되게끔 코드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제 그 고민 시간이 하루가 되고 3일이 되고 일주일이 되고 몇달이 되고 년단위가 되면 어느새 좆고수가 되어 있을 거임
네가 최고야
기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