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교수님 강의 챕터에서 마지막 퀴즈


구현해보고 다시 지우고 문제를 다시 고민해보고

이런생각 저런생각 해보면서 수도 없이 반복했어요


이건 아니야

이건 이래서 아니야

저건 저래서 아닐거야

등등 활로를 생각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아이디어가 생각나자마자

한 번에 막힘없이 코드를 짜고 실행했더니

맙소사 풀어버렸어요


이 느낌이군요...


이 느낌이었어. 이게 성취감이군요!!

나도 할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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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출력하는 문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