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 쪽에 protobuf 인코딩 디코딩 해주는게 없는건 아닌데
뭔가 나사 하나 빠진거마냥 다들 시원찮고 불편한가봄
아무튼 typia에 매 달마다 정기 행사마냥 protobuf 해줘 꾸준 이슈 올라온게
거진 1년 연속으로 이어지길래 이번에 아주 날 잡고 해치웠다
Typia가 늘상 추구하던 컨셉대로 Protobuf 스키마 정의 안해도
TS 타입만 가지고 protobuf encode/decode 다 되게 했고
테스트 코드 한 20만 LOC 부어서 안정성 확보했다 ㅇㅇ
- 릴리즈 노트: https://github.com/samchon/typia/releases/tag/v5.0.0
- 가이드 문서: https://typia.io/docs/protobuf/message/
- 예제 코드: https://typia.io/playground/
역시 5대 구루의 한 자리를 차지한 ㄷㄷ
나도 이런 개발자가 될 수 있을까..
도랏맨
테스트코드 20만 loc는 어케하는거임... 하루에 1000줄 써도 200일인데 - dc App
조합대로 테스트 프로그램 만들어주는 프로그램 만들어서 하는거
개쩌네용. 그거는 공개 안 하심? - dc App
저장소에 제네레이터 부분 코드 다 있읍니다
헐 ㅋㅋ
pbkit 대신 써야하는 이유가?
나도 몰루? 해달라는데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