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버그많고 코드 더러워도 날림으로 며칠 안에 임시코드는 만들 수 있을거같아요”

“좋습니다, 그렇게 진행시키세요.”


… 며칠후

“프로토타입을 보니까 괜찮은거같네요. 코드 정리해서 이번주 안으로 출시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