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버그많고 코드 더러워도 날림으로 며칠 안에 임시코드는 만들 수 있을거같아요”“좋습니다, 그렇게 진행시키세요.”… 며칠후“프로토타입을 보니까 괜찮은거같네요. 코드 정리해서 이번주 안으로 출시합시다.”
깃갤 수필..
ㅋㅋㅋㅋ
ㅋㅋ
농담 아니라 한국 IT회사 중 90%는 저렇게 돌아감 ㄹㅇ - dc App
근데 고만고만한 기업들이 너무 많아서 저렇게라도 안하면 어느 순간 회사가 해체되어 있음
"러프하게 나마 간단하게 대략적인 기한 산정해 주세요" "음... (에러가 전혀 나지 않고, 기획이 완벽하고, 구현에 아무런 문제가 없고, 컨디션 최상이라면) 1주일 정도 걸릴거 같네요" "1주일에 가능하다는 거죠?! 1주일 후에 출시 부탁 드려요 ^^"
애미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