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것 그대로의 php와
sftp업로드 방식으로 배포하는 회사다
개발서버 그런거없다 운영서버에 바로 수정함ㅋ
같은 소스 여러 작업자가 건드는순간
마지막에 저장한 사람 코드만 남는 회사다
매일 빈번하게 일어나니까 부장이 특단의 대책 세움
그룹메시지방에 소스를 열면 메시지를 남겨야한다
'저 1번 소스 열겠습니다'
'1번 소스 완료해서 닫겠습니다'
진짜로 현대시대에 벌어지는 일들임
이런데도 왜 안망하는지 모르겠음
sftp업로드 방식으로 배포하는 회사다
개발서버 그런거없다 운영서버에 바로 수정함ㅋ
같은 소스 여러 작업자가 건드는순간
마지막에 저장한 사람 코드만 남는 회사다
매일 빈번하게 일어나니까 부장이 특단의 대책 세움
그룹메시지방에 소스를 열면 메시지를 남겨야한다
'저 1번 소스 열겠습니다'
'1번 소스 완료해서 닫겠습니다'
진짜로 현대시대에 벌어지는 일들임
이런데도 왜 안망하는지 모르겠음
왜 이직안함? 병특임?
이직 준비중인데 물경력 쌓인거도 있고 문턱이 너무 높아서 못하는중..
이건 좀 신박하네 - dc App
구라아니고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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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라라고 해줘
경험자였던 사람으로서 마냥 웃을 수는 없는 글이네
매일 피눈물
git 얘기 아무도 안 함?
다들 한번씩은 말했었지. 근데 우스갯소리로 "엑셀 팡션?? 그런거 남용하지마세요. 닭잡는데 소잡는 칼 쓰는거 아닙니다"썰 있잖아. 그거랑 같은 반응이었음. 버전기록 왜 해야합니까? 그냥 어떤 작업했는지 문서화하면 되죠. 뭘 귀찮게 각자 컴퓨터에 로컬서버를 띄우니 뭐니.. 개발환경 세팅도 다 맞춰야하고 그렇게 해서 얻는 이득이 뭐죠? 이러는거
VCS 안쓰는 회사 썰풀면 다들 구라라고 생각하던데 진짜 저런 회사 있음 ㅋㅋㅋㅋㅋ - dc App
있다는것만 알아줫으면한다
git 다음에는 뭐를 쓸 것 같냐 ?
git다음엔 jira나 confluence같은거라도 좀 썼으면.. 일정관리를 수첩으로 하고있어 요즘시대에
jira는 git보다 이전에 사용하던건데.. 원래 wiki 발전 협업용
수첩으로 일정관리 카톡으로 소스코드 수정 관리 이야 ㅋㅋㅋㅋㅋㅋ 개쩌노
그정도면 꽤 진보된 방식인데..? 여긴 메시지남기는게 아니라 저 파일수정해도 되겠습니까처럼 다나까로 여쭤본 다음에 제가 저장해도 되겠습니까 다나까로 또 여쭤본 다음 적용해야람
악!
이 정도면 사장님께 전화가 올땐 경건한 마음과 의복을 갖추고 큰절 4번후 받아야겠는데..
진짜 제발 구라좀 그만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_20230905.bak
_20230905_final.bak
perforce라도 쓰는게 복받은거였노...
알집으로 버전관리 하는곳도 봄 ㅋㅋ
메신저로 세마포어 구현을 ㄷㄷ
ETRI 박사들이 보고서 저렇게 쓰더라 ㅇㅇ대학교 문서 수정 합니다 에트리 문서 수정 끝닜습니다 인간 뮤텍스 ㅅㅂ ㅋㅋ Office365나 구글닥스 쓰면 걍 동시에 끄적이고 끝나는디
ㅅㅂ 우리네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git은 고사하고, 이메일로 소스 통째로 압축해서 프로젝트.zip 전달하는거 보고 진짜 할말이 없더라 - dc App
크으 휴먼 락 - dc App
나도 첫직장 sftp ㅋㅋㅋ 파일질라
어떻게 레이스컨디션을 메세지로 락잡아서....
누가 심볼릭 링크쓰나 잡아다 줄빠따 갈기는 낭만있는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