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테스트 코드 짤 줄 몰라서 함수에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대한의 예외 입력 쳐박고
에러 나오는지 확인한 다음에 다음 코드 짜는 편임..
처음부터 바로 짜지는 않고 진행 중반부 넘어갈 때 쯤부터 짜는 편
테스트 코드같은건 없으며디버깅 한번 안하고 단일 브랜치 깡커밋함
십상남자;
가끔 실수 많이하는 부분 나오면 테케 몇개 만들어둠
- 만들어진지가 꽤 돼서 인터페이스 정돈 안바뀔거같다 - 기능이 이거저거 맞물려서 돌아간다 의 경우엔 작성하는편
지금하는거 MVP 3개 E2E말곤 안했다
님 말힌 거 코드로 짜면 그게 테스트코드인데스
나는 나를 믿고 내가 짠 코드를 믿어
무조건
e2e로짜긴 하는데 안의 로직이 복잡해지면 그때 분해한 로직을 유닛 테스트코드를짬 - dc App
안짬
케이스가 많고 복잡한 함수만 몇개
처음부터 바로 짜지는 않고 진행 중반부 넘어갈 때 쯤부터 짜는 편
테스트 코드같은건 없으며디버깅 한번 안하고 단일 브랜치 깡커밋함
십상남자;
가끔 실수 많이하는 부분 나오면 테케 몇개 만들어둠
- 만들어진지가 꽤 돼서 인터페이스 정돈 안바뀔거같다 - 기능이 이거저거 맞물려서 돌아간다 의 경우엔 작성하는편
지금하는거 MVP 3개 E2E말곤 안했다
님 말힌 거 코드로 짜면 그게 테스트코드인데스
나는 나를 믿고 내가 짠 코드를 믿어
무조건
e2e로짜긴 하는데 안의 로직이 복잡해지면 그때 분해한 로직을 유닛 테스트코드를짬 - dc App
안짬
케이스가 많고 복잡한 함수만 몇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