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하면서 경험으로 체득함
그래서 면접볼때도 cs지식 직접 물어보기보단
특정 상황을 면접자에게 주고 어떻게 해결할건지 물어봄
이러면 십중팔구는 대답못하는데
한두명정도는 대답하는애가 있음
그런애는 다른 문제 없어보이면 꼭 뽑는듯
근데 솔직히 나처럼 막무가내로 배우는거보다 따로 cs공부하고 시작했으면 삽질 덜했을거란건 100퍼 확신함
그래서 면접볼때도 cs지식 직접 물어보기보단
특정 상황을 면접자에게 주고 어떻게 해결할건지 물어봄
이러면 십중팔구는 대답못하는데
한두명정도는 대답하는애가 있음
그런애는 다른 문제 없어보이면 꼭 뽑는듯
근데 솔직히 나처럼 막무가내로 배우는거보다 따로 cs공부하고 시작했으면 삽질 덜했을거란건 100퍼 확신함
깃갤의 희망..
그게 체득인데 현실적으로 체득을 하면서 일하는 애들이 10% 정도라고 봄 ㅋㅋ
컴퓨터는 탑다운이 아예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컴퓨터에 흥미가 없는데 OS, 네트워크 이런거 배우고 있다? 시험을 위한 공부하고 끝이지 근데 어렸을 때부터 막무가내로 개발하거나 컴퓨터 공부하던 놈이 대학가서 OS, 네트워크 배운다고 생각하면 진짜 얼마나 괴물이 될지 생각만 해도 무섭긴 함
너가 말하는 건 바텀업 아니냐? 아무튼 하는 얘기에는 동의함
반대던데 로우레벨 좋아하던 애들이 애플리케이션까지 공부하니 괴물됨
문제해결능력 보는 면접이 제일 꿀잼이였음
작년이긴한데 본 면접에서 포트폴리오에쓴 프로젝트 개요도 화이트보드에 직접 그려보라하고 프로젝트 관련해서 뭐 스케일링이나 어떤부분에서 **가 발생하면 뭐로 해결할거냐 이런거..
그런 면접이 기억에도 남고 가끔 날카로운 질문 들으면 상대방의 수준을 알아보기도 좋은듯. 그런 면접 본 회사들 대부분 실력에 자신 있거나 그런 사람을 찾는 거라서 면접 퀄리티도 좋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