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현듯 생각나서 예전에 깃갤에 있던 모나드 강의 다시 읽고있는데 이해가 잘 안되는거임그래서 GPT 한테 계속 물어보니 엄청 잘 알려주네...과거에 GPT 가 있었다면 좀 더 모나드에 대한 오해가 사라지지 않았을까
뭔가 레퍼런스가 있다든지 해서 gpt가 해준 말 검증이 비교적 경우에는 진짜 유용해
비교적 쉬운 경우에는
근데 좀만 딮한 내용이면 쌉소리 존나해서 어느 수준으로 모르고 있는건지 그 경계가 모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