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에서 mongoDB 쓸때 

mongoose.model('Schema', 스키마)하고 

정보 객체에 담아서 


newObject.save();로 저장하던데

그럼 서버가 실행될때마다 스키마를 계속 설정해줘야해요?


프론트라 잘 몰랐는데

회사에서는 mysql 사용할때 table컬럼 추가하고 쿼리문으로 저장하기만했었는데 


사용방법이 차이가 있는건지 아니면 노드에서 mongoose.model을 한번만 시키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