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프링부트3 next13
-> 레거시의 진화버전 두명임
한국기준 기업에서 쓸 수 있는 가장 힙한조합임 몸값올리기 가장 무난
2.htmx + 하고싶은언어 암거나
->백엔드쟁이들이 jsp 타임리프 이런거 대신 접근하기 좋다고 생각함
3.피닉스프레임워크
->엘릭서임 웹소켓으로 웹을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할수있는 절대완전체임ㅋㅋ 이론상으로는 거의 워그레이몬
4.astro svelte solid qwik flutter 이런거는 왜하는지 모름
5.웹컴포넌트
브라우저 오피셜 웹개발api인데 나온지 존나오래됐는데 대세가안됨ㅋ
브라우저 만드는놈들 돌대가리인가? 싶음
6.trpc로 백엔드 프론트 스키마 같이쓰는거
삼촌이 좋아하는 타입스크립트로 백엔드 프론트 천하통일하는조합임
또 있으면 알려줘라.. 진짜 전도유망하고 아주폭발적으로 쟤네들 다 갈아엎을 힙한거 없냐???
astro는 어댑터 패턴마냥 여러 백엔드 쓸수있다는 듯한데 관리규모도 존나 크고 그래서 핫한걸로암
지금 제이쿼리쓰면 오히려 힙해보일듯
가장 힙한 것 모르겠고 나는 앞으로 커질 분야를 진지하게 현 시점에서 2.htmx + 하고싶은언어 암거나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하고싶음. 몇 가지 이유가 있슴.
타겟 층이 뚜렷하고, 작지도 않음. (언어나 프레임워크에 대해서 종속되지 않아서) 기존 SPA 프레임워크로 대변되는 모던 웹 생태계에 싫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 갈수록 예전의 투박하지만 단순한 개발방법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슴. 기본적으로 HTMX 는 예전 개발방식의 더 나은 대안 방법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그런 사람들에게 어필이 될 거임. 위의 글쟁이가 잘못된 설명을 했는데, HTMX만 쓴다기 보다, HTMX + 선호라는 템플릿 엔진 + 웹 프레임워크 + valnilla JS 이런 식으로 갈꺼임. 반면 위의 디른 예시로 들었던 스택들 같은 경우는 특정 부분에 종속적이거나, 어필할 수 있는 구석이 적어보임
스프링부트3 + next13 => 전형적인 요새 트렌드 구조인데, 힙하다고 말할 수도 없고, 앞으로 2. .Elixir + Phoenix LiveView / .net + blazor / Laravel + Livewire. ==> 특정 프레임워크나 언어에 종속적인 기술들은 결국 개네들만 쓰는 그들끼리의 뭔가가 될 거임 3. flutter ==> 웹 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아직 갈 길이 한참 멈 4. astro는 뭐지 모르겠고, svelte solid qwik ==> 얘네들은 결국 추구하는 게 더 나은 react.js 더 나은 vue.js 일 뿐임. 이럴 경우, 뭔가 획기적으로 더 나은 게 뭐가 있지 않으면, 대세가 바뀔지가 의문임. 5.웹컴포넌트, WASM ==> 브라우저 표준.. 갈 길이 멀어보임..
저기있는거 sveltekit이 모가지 싹다땀
카카오페이 개발 블로그 성능 이슈로 astro로 옮김
웹컴포넌트는 구글이 사내에서 쓸려고 만든거고 구글러들은 구글외의 개발자들은 천민 취급하기 때문에 다른 개발자들이 웹컴포넌트 쓰던 말던 신경안씀
한국 한정 자바 20 힙하지 않을까
힙함을 택하고 취업을 포기한
딴 건 모르겠고 아스트로는 존나 많이 쓰더라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