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세상에선 결국 돈이 중요함.
좋은 개발자가 되려는 최종적인 목적이 뭔데
그냥 남들이 봤을 때 좋은 개발자가 돼서 대기업 회사가고, 돈 잘벌고, 명예 높일려고 잖아.
그리고 최후에는 내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면서도 시간의 자유를 얻는거.
자본주의 세상의 모든 직업은 이게 최종임.
흔히들 말하는 나는 한평생 기술을 갈고 닦았더니 돈이 알아서 굴러 들어왔다. 돈만 보지마라.
이건 반은 맞는 얘기고 반은 틀린 얘기임.
기술도 갈고 닦음과 동시에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로 내가 평일에 묶여있는 8시간을 어떻게 해서든 줄이는 방향으로,
방향성을 가지고 공부를 해야지.
소프트웨어는 특성상 신기술 나오면 그 기술로 빨아먹을 수 있는 창업이 여타 사업보다 굉장히 쉬운데
기술 맨날 갈고닦기만 하다가 평생 월급받으면서 65살까지 8시간씩 일하다 죽는게 좋은 개발자의 목표냐?
돈벌려고 공부하는 애들이 더 빨리 성공하더라.
직업활동이 돈벌려고하는거지...안그러면 왜함 ㅇㅇ
ㅇㅇ 이런 얘기가 나오는게 당연함 그게 시장의 논리니까. 근데 이런 애들이 많아질수록 고수들은 조용히 떠나고 이런 애들만 목 뻣뻣해져서 다니는거지 뭐
돈 잘벌릴수록 고수들이 들어온다, 미국은 10년전부터 탑티어 대학 애들은 취업안하고 스타트업함
걔들 얘기가 왜 나옴. 걔들과 이런 애들은 다른 애들인데
고수가 cs덕후들 이런거얘기하는거면 걔들은 애초에 수가 적었어
ㅇㅇ 전세계의 기준으로도 천재, 고수들은 극소수임. 걔들이 나머지를 전부 먹여살리는거고. 그 밑의 받아먹는 우매한 놈들은 깨닫지도 못 하겠지만
그니까 고수들이 떠날이유가없다는거지...
조용히 떠난다는게 도대체 뭔말인지 모르겠다. 무협지에 나올만한 신선얘기를 정답이랍시고 글싸고 앉았네.. 어차피 소프트웨어에 몸담은 이상 기술 이용해서 창업하거나 대기업 임원까지 꿰차고 올라가는게 "조용히 떠난다"는거냐..? 인도 IIT 졸업하고 구글 임원 꿰차고 있는 애들은 니말대로면 왜 조용히 안떠나노
커뮤니티를 떠난다는 말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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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게임회사 만들거얌 ㅇㅅㅇ
돈이란 게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는 게 회사 입장에선 연산 하나 줄이고 트래픽 하나 줄이면 그게 다 돈이고 결국 그럴라고 좋은 개발자쓰고 개발자도 최적화를 목표로 생산성 증대를 목표로 몸비틀면서 일하는데 ㅇㅇ
핀옵스 하는사람들은 정말 일부라서...보통 그런거보단 서비스 확장을 위해 뽑지
한평생 기술을 갈고 닦았더니 돈이 알아서 굴러 들어왔다 이걸 할 정도면 애초에 돈 벌 고민을 안 해도 되는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