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컴공 2학년 재학중인 대딩입니다.
궁금한건 개발자들은 업무 외 시간에도 공부하고 그래야 되나는지가 궁금합니다.
차라리 야근하고, 주말에 근무 나가는건 차라리 괜찮은데 업무 외 시간에 따로 공부하는건 ㄹㅇ 싫어서...
워라벨 챙기고 싶으면 걍 공무원 준비해야 되나요?
궁금한건 개발자들은 업무 외 시간에도 공부하고 그래야 되나는지가 궁금합니다.
차라리 야근하고, 주말에 근무 나가는건 차라리 괜찮은데 업무 외 시간에 따로 공부하는건 ㄹㅇ 싫어서...
워라벨 챙기고 싶으면 걍 공무원 준비해야 되나요?
https://gotipplay.golang.org/p/qN46zjiXrKl
도대체 왜 이런짓을,,,
공부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자신의 선택임. 사실 모든 분야가 비슷함. 동대문에서 옷을 팔아도 남들 다 쇼핑몰 배워서 온라인 유통으로 전환할 때 혼자 가게에서 예전에 배운대로 그대로 옷 계속 팔아도 아무도 뭐라 안함.
공무원 빼고는 역시 다 비슷하군요.. 감사합니다.
공무원이 워라벨이 될지는 모르겠음. 라이프는 돈이 있어야 라이프다워지거든. 글고 요즘 공무원 야근 많이 하더랍니다. 대학입시만 경쟁이 아닙니다. 졸업하는 순간 "평균"과의 경쟁이 다시 시작됨.
결국 어딜가든 경쟁이군요.. 대딩이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 경쟁 좀 그만 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글 써봤네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평균과의 경쟁이라서 그런건데, 이 경쟁을 안하면 됨. 그러면 평균이하의 삶을 택해서 살면 경쟁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되고 적당히 살 수 있음. 근데 사람이 그게 될까? 싶음.
다만 장사가 좀 안될뿐이고, 개발자도 똑같이 잘되던 취업이 점점 안되는 것일 뿐
공기업
개발자는 공기업TO 박살난거 같아서... ㅠㅠ
글킨함
차라리 야근하고, 주말에 근무 나가는건 차라리 괜찮은데 업무 외 시간에 따로 공부하는건 ㄹㅇ 싫어서 →ㄹㅇ이면 이건 괴물같은 재능임 개찐따직군 r&d따위에 썩힐 인생이 아니니까 개발 때려치고 인싸 기질 배워서 영업직 하거나 장사하셈
오 그렇게 볼수도 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