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에 있는 자료와 디비에 있는 데이터 모두를 다루는 하나의 방법론 linq..

그 아이디어가 너무 혐오스러웠음

근데 완전히 똑같진 않고 세세하게 다름(사실 양자가 같을 수가 없음)


그리고 오지랖 존나 넓은 EFcore

"니가 이걸 왜 해주니?"하는 생각이 몇 번 들었던..


또한 sqlserver를 벗어나면 데이터 타입이라던가 좀 골치아픈 일이 있었음..

일례로 ms 순정 datetime 타입에는 결함이 있었는데 이게 이제 pg의 timestamp랑 잘 어울리질 못하고

중간에 EFcore가 끼면서 상당히 짜증스러웠던 기억

그냥 EFcore는 크로스플랫폼이지만 mssql 전용이라고 결론내렸음


디비를 가장 좋아하고 자신있어하는 입장에서

나는 그랬음

닷넷 3.1부터 5까지 내 남는시간 다 투자했었고 지금은 어떤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