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이 재밌어서 하는거긴하지만 나중에 취업해서도 안뒤쳐지기 위해 쭉 공부할거 생각하면 뭔가 의미없는거같아 몸 멀쩡히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있는데 퇴근해서도 자기계발 하기위해 발버둥치는게 과연 옳은걸까 이대로 땔1감이 되든 머기업에 들가든 여가생활 즐기기는 힘들거 생각하면 차라리 다른직업을 고르는게 낫지않을까싶다
ㅠㅠ
코딩이 직업이 되면 너무 힘들 것 같음..
이게 맞다..ㅋㅋ 단순히 생각하면 개발자 인생은 불쌍한 것 같음. 여가 보내면서 지내면 바보되고 치열하게 살면 내 인생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