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개쩌는 기술력만 있는 사람보다는
적당한 기술력과 도메인 지식 충분하고 커뮤니케이션 잘되는 사람이 훨씬 능력있고 중요함
당신의 목표가 무슨 유명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컴파일러 커널 등등의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개쩌는 기술력이 필요할 수 있겠지만 그런 인력은 극히 소수일 뿐이고 거기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안 중요한것도 아님.
우리 모두 일 잘하는 사람이 되자.
존나 개쩌는 기술력만 있는 사람보다는
적당한 기술력과 도메인 지식 충분하고 커뮤니케이션 잘되는 사람이 훨씬 능력있고 중요함
당신의 목표가 무슨 유명한 프레임워크 라이브러리 컴파일러 커널 등등의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개쩌는 기술력이 필요할 수 있겠지만 그런 인력은 극히 소수일 뿐이고 거기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안 중요한것도 아님.
우리 모두 일 잘하는 사람이 되자.
주가는 거짓말을 안함. 한국은 철저하게 그렇게 갔고 주가는 망가졌지.
무슨 회사에서 필요한 인재상 얘기하는데 주가와 거시경제학까지 말하는건 비약이 너무 심한데?
R&D 존나게 중요한 곳도 당연히 있고 그런곳도 대우 잘 받아야하지만 개발자의 절대 다수는 그런 곳으로 안가는걸? 이건 한국의 문제가 아니라 전세계에서 마찬가지임.
이거 보니까 네이버 개발자들 썰 생각나네 ㅋㅋㅋㅋ 타사랑 협업할 때 지들이 똥싸놓고 할말 없어지니까 느그회사 시가총액 얼마냐고 적반하장 낸거
당연한 얘기지 뭐
ㅇㅇ그냥 자기 혼자 1인개발 하지않는이상 회사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중요함
ㅠㅠ 해당 글 쓰니 개추 누르고 학식 먹으러 갑니다
전형적인 못하는데 할 수 있는 척하면서 열등감 극복하려는 거짓말
할 수 있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왜 혼자 그렇게 생각함? 나는 구루가 아니고 세상에 나보다 더 걔쩌는 엔지니어들도 많은걸 알지만 열등감은 전혀 없고 회사에서 일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기술력 개쩔면 좋지 근데 도메인 지식이랑 커뮤니케이션 없으면 그냥 개똥임.
왜냐면 넌 기술력만 있는 사람과 그 반대로 적당한 도메인 지식에 커뮤니케이션 잘 하는 사람이 존재함을 가정한 다음 비교 선상에 놓고 기술력이 특별한 사람을 불필요하다고 평가절하하며 공격했지. 그런데 사람이 온라인 게임 스탯 찍는 것처럼 모두가 같은 스탯 총합을 가지고 기술력 소통 능력 도메인 지식 등 여러 분야의 능력을 골라서 찍는게 아니지. 그러니까 현실에는 오히려 스탯 총합이 높은 사람들의 기술력이 특별한 경우가 많지 니 가정처럼 딱 한 분야만 능력치가 높은 경우는 없어. 이렇게 실제로 없는 경우를 가정해서 공격하는게 전형적으로 무능력한 도태자가 자위하기 위해 자주 저지르는 논리 오류이고 허수아비 공격의 오류와 같은 동기를 갖고 하는거야. 아니면 저런 있지도 않은 가정을 하고 쓸데없이 공격할 필요가 없지
기술만 잘하면 나머지는 다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 현업에서 실제로 많이 만나는데 그런 사람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부터 하는 너가 더 이상한거 같아. 길게 썼지만 중간에 논리적 비약이 한 세번 쯤은 있는 고려할 가치도 없는 궤변이네.
1.저런 마인드인 사람은 실제로 없지도 않고 2.그런 생각을 한다고 모두 무능력한 도태자로 모는 거부터 아무런 근거가 없고 3.나는 내가 기술 공부를 대충해도 괜찮다고 자위하면서 놀고 먹고 있지도 않고 매일 공부하고 있음. 그냥 기술자가 다른거도 잘해야되는 거에 컴공부심 있어서 화내는 학식인거 같은데 알아서 고쳐질 병이라고 생각해. 열심히 공부하렴.
궁금한데 그럼 채용 양극화는 왜 생기는거임?
기술의 최저선, 도메인 적응 능력, 커뮤니케이션도 경력직이 다 갖췄을 확률이 높으니까. 간단한 얘기이지 않을까? 이 세상 모든 직군은 뽑을 수 있다면 경력직 뽑는걸 더 선호함 그게 안되니까 신입 뽑는거고.
존나 쩌는 회사에서 적당히 기술력있고 커뮤니케이션 잘 되는 사람 = 다른 회사에서 구루라고 불릴 정도의 실력자
커뮤니케이션 잘되고 기술력 개쩌는게 물론 베스트이긴 함.. 내가 말한 구루는 기술력'만' 있는 사람을 말하는거긴 함
걍 기술공부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한테 입발린 소리 하는 법 배우라고 솔직하게 말하면 될걸 돌려말하노
스티브잡스는 어떤 유형이라고 생각해? - dc App
걔는 기술자가 아니잖아
근데 구루급 개발자 중에 커뮤니케이션 안되는 케이스가 오히려 드물지 않나... 커뮤니케이션 안 되는 구루급이면 제대로 된 자리에 못 올라가 있는데
얘는 구루가 뭔지 모르나 구루가 애초에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능력까지 갖춘걸 말하는거다
다른 사람을 제자로 받아줄 능력이 된다는 얘기는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는건 당연히 깔고 가는거고
애초에 프로그래밍이나 기술쪽에서 나온말이 아닌데 지 맘대로 구루는 소통능력과 무관하게 기술지식만 많은 사람으로 정의하노
요는 "회사에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하다" 인데 단어 선택이 절망적이네. 사실 그것 자체는 당연한 얘기고 딱 그것만 얘기했으면 아무도 토달지 않았을텐데. 구루가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는 사람이라는 뜻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모든 구루가 커뮤니케이션이 되지 않는 것도 아니고 평균적인 개발자 이상의 기술을 가진 사람이 회사에 필요하지 않은 것도 아님 뭘 주장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제목이 완전히 에러야 위 댓글들이 못알아듣는다고 뭐라고 할게 아니라 님이 잘못 썼음
"존나 개쩌는 기술력만 있는" 사람이 언급을 할 정도로 많은지도 솔직히 잘 모르겠고 있다고 해도 필요하지 않다고 확언할 수도 없다고 생각함
애초에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사람만 뽑을거면 왜 그렇게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고 중간 관리자들을 두겠음 결국 커뮤니케이션이 별로인 사람도 많은게 현실이고 기술이 뛰어나다면 어느 선까지는 커버가 되겠지.
걍 어이없네 누군가 자신의 기술적인 능력을 극한까지 키워서 그 기술력으로 유명해진 뭐 라이언 고슬링, 혹은 데니스 리치같은 구루가 되고싶다는게 자신의 소망인데 갑자기 툭 튀어나와서는 응 회사에서는 그런 인재상 안 원해 너 그런거 되려고 하지말고 기술은 적당히 파고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나 늘려~ 이지랄 하는데 걍 뭐 읽을 가치조차 없는데?
그리고 구루가 필요한 분야도 있는데 그럼 구루가 되고싶다는 사람은 구루가 되어서 그런 분야로 나아가는 것을 상정하는 것이지 갑자기 일반회사를 들먹이면서 구루같은 능력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그냥 향상심을 가진 사람에 대한 열등감의 투영말고는 아무런 가치를 찾아볼 수 없는 글인데 이 글이 왜 논박을 일으키는지 모르겠네 걍 병신 개똥글인데
걍 어느정도냐에 달린듯? 진짜 커뮤능력이 소통이 아예 안될급이다하면 커뮤능력이 더 크지만, 평균만 되면 그때부턴 개발능력이 훨씬 중요함
애초에 소통을 못하는 사람이 쩌는 기술력을 가질수 있을까?본문에서 말하는 기술력이 쩔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주변 사람들이 기술력이 후달려서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는거 아닐까?
아무리 말해도 못 알아듣는 사람이 떠올라서.. 본문이랑 상관없는 이야기라면 무시하셈
실제로 IC 트랙 말고 매니저 트랙을 탄다면 기술 지식보다 감성 지능이 더 중요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감성 지능은 크게 메타인지, 자기통제력, 공감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나뉘는데 조직을 리드한다면 두 말할 나위 없고 일반 개발자라 해도 "기술적 성숙도"를 위해서라도 요구되는 능력임. 아는 지식은 많아도 틀린 걸 안다고 하고, 일정도 못 지켜서 딜레이되고, 팀원이 원하는 걸 잘 캐치 못하고, 자기 생각을 쉽게쉽게 설명 못하면 영 못 미덥겠지?
애초에 학계도 커뮤니케이션 잘 되어야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도달할 수 있는데, 구루라고 그게 특별히 다를까? 애초에 본인이 만든 걸 외부에 잘 설명하지 못하는 사람이 업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카네기가 한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