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싱: 배포하기 전에 프로젝트 책임자가 들어와서 개발자나 디자이너랑 소소한 변경사항 추가하는거 (예: 배너 이미지 변경 등)
알잘딱: 맡은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퀄리티를 혼자서 다 책임지는 것. 컨디션에 따라 알잘딱이 안될수 있으므로 '알잘딱'에 맡기는 상황을 최대한 줄여줘야 한다.
기모딱: 기분이 좋은 상황. 또는 기분이 좆같은 상황. 주로 반응용으로 사용한다. (예: "아 이거 되게 기모딱하네요")
땡처리: 서버 없이 프론트만 개발해서 외부 투자, 영업용으로 사용할 작업
fatal: 결제 프로세스, 홈페이지 터짐 등 1분 1초가 급박하게 해결해야 하는 에러
만능DB설: View, Trigger 등 DBMS 기능을 최대한 사용해서 가장 빠르게 개발하는 방법
똥쌈: 개인이 1주 ~ 1달 정도 전반적인 컨디션이 저하되거나 팀의 속도를 못 따라오는 상태. 최대한 기다려줘야 한다. (예: "김개발자님 며칠전부터 똥싸고 있어요.")
수술하다 수술부위 헷갈릴래?: 신규 개발자가 git 기능을 헷갈릴 때
XX님 학교 가면 우리 회사 망하는데: 마음에 드는 신규 개발자가 회사를 그만두고 학교로 돌아가야 할 때
작업복이야 그냥 입어: 신규 개발자가 익숙한 vscode 대신 webstorm을 써야 하는 상황을 마음에 안 들어할 때 (보통 3일 써보고 더 좋다는걸 깨달음)
작업복 드립 맘에 드는데
군대스럽노 ㅋㅋ - dc App
진심 근본 좆도없는 개좆소스러워서 웃기노 ㅋㅋ
약간 유쾌한 군대 버전 느낌
기모딱 ㅇㅈㄹㅋㅋㅋㅋ
ㅋㅋㅋㅋ
기모딱 시발 ㅋㅋㅋ
뇌절만 안 치면 의외로 꽤 윾쾌한 분위기일 거 같은데 ㅋㅋㅋ
군대가 한국인을 망쳐놨다.
zzzz기모딱
폴리싱 맘에드네. 타일 좀 해봤나ㅋㅋㅋㅋ 분명 건설노가다 출신이 만든 단어같은데 ㅅㅂ
기모딱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