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뜨고 ChatGPT 뜨자마자 책부터 쓰는 그런 타입들
책쟁이들이 돈을 번다는게 아니고 그냥 비유하자면 그런 느낌
사실 똑같이 뭣도 모르지만
그냥 다짜고짜 빈 도화지에 마구 그림을 그리는 타입들이 있음
대부분은 선형대수학 공부하고 트랜스포머가 뭔지 이해하면서
도화지에 뭐부터 그려야 제대로 그리는건지 전전긍긍하면서
투시선만 매일 마음 속으로 그리지
그게 나고
저들 중 능력자들은 길도 먼저 가면서
결국 강의하듯 배우기 때문에 결국 디테일도 채우게 되더라
그토록 실패를 강조하는 이유와 맥락이 닿을지도
GPT 사용법 책 쓰고 강의 찍은 사람들이 진짜 천재임
그런걸 사서 보는 병신들이 세상에 많아서 그렇게 꿀 빠는게 가능함
GPT 책 2권산 병신중에 하나인데, 책쓸정도면 적어도 몇일은 다뤄보면서 알게된 것들 정리한거라 예상되잖슴. 대단한 노하우를 바라는게 아니라 그 십수시간을 사용해보고 정리해놓은걸테니 그 시간을 아낄려도 사는 이유가 커.
난 근본주의에 갇혀서 영원히 그렇게 못살 거 같음
행동력이 중요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