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 뜨고 ChatGPT 뜨자마자 책부터 쓰는 그런 타입들

책쟁이들이 돈을 번다는게 아니고 그냥 비유하자면 그런 느낌


사실 똑같이 뭣도 모르지만

그냥 다짜고짜 빈 도화지에 마구 그림을 그리는 타입들이 있음


대부분은 선형대수학 공부하고 트랜스포머가 뭔지 이해하면서

도화지에 뭐부터 그려야 제대로 그리는건지 전전긍긍하면서

투시선만 매일 마음 속으로 그리지

그게 나고


저들 중 능력자들은 길도 먼저 가면서

결국 강의하듯 배우기 때문에 결국 디테일도 채우게 되더라


그토록 실패를 강조하는 이유와 맥락이 닿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