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시스템 디자인
알고리즘부터 아키텍처까지 두루두루 다 맛볼수잇는 문제 유형임
PS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걸 현실세계에 어떻게 적용할수 잇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tradeoff 는 뭐가잇는지를 알아갈수 잇고
실무타입의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안에 어떤 알고리즘들이 잇고 그걸 개선하려고 어떤시도들을 햇는지 알아갈수 잇음
그리고 공통적으로 모호한 부분들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그렇게 정의한거로 전산학 기본지식에 기반해 개요를 추정하는 과정까지도 훈런가능
다르게 말하면 면접자 입장에선 진짜 지옥에 잇는거마냥 면접관들에게 종합선물세트로 좌뺨우뺨 다맞아보고 빤쓰까지 털린다는점
나는 외국 회사들과 국내 일부 외국물 먹은 회사들에서 저런유형의 면접을 종종 본뒤로 두들겨도맞고 시야도많이트엿기에 시스템 디자인 진행하는 디코 채널에서 구경하고 가끔은 참여도 하고잇음
시스템 디자인 예제를 최대한 라이브러리 없이 본인의 주력 프로그래밍 언어로 직접 구현해보는거도 추천함
URL Shortner 가 가장 입문용으로 무난한 사례같고, TypeHead Search system, Sharding & Consistent hashing, Rate limiting, Notification system 정도가 그 다음정도...
좀 빡센 빅테크들 시스템디자인은 저런 웰노운이 아니라 진짜 밑도 끝도 없는 문제 던져주드라
최대 8인이 플레이가 가능한 포커 게임 시스템을 디자인해보라 라든지, read 보다 write 가 많은 경우에 특화된 데이터베이스를 밑바닥부터 간단하게 설계해보라든지
Alex Xu 아저씨 책이나, DDIA 같은게 이거 준비하는 초보자 키트같은 느낌임
이게마따 - dc App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봇 수십개로 Queue, 오지게 써야하는 프로젝트라 머리아픈데 이런거 자료 어디에 많음?
bytebytego, gaurav sen 유튜브 채널이 좀 유명한데 아직까진 책에 주로 실리는 느낌 좀만 더 설명해 주면 그거랑 유사한 웰노운 예제를 말해주겟음
고마워.
DDIA 그 멧돼지 나오는 책 ㅋㅋㅋㅋㅋㅋ 처음 보고 "와 이런세계가 있구나" + "겁나어렵네 ㅠㅠ" 했었던 기억이 나요
시스템 디자인 단어 의미가 넘 광활해ㅋㅋㅜ
Alex Xu 책은 시스템 디자인 책 국룰이지
저 자바로 안드 sms 송수신앱 만드는대 대가리 깨지는줄 알았져염. 넥스트하는대 자바쓰려니까 흐릉잡는게 어려웠음 - dc App
시스템 아키텍트 짬 좀 차면 알고리즘 한달 짜느니 처리노드추가 개당 만원 사고방식이 이상적임을 깨닫음. 파고들어갈수록 지는게임이지ㅋㅋㅋㅋ
맞음. scalability 를 위해서 어느정도 비효율성을 감수해야하는 구간이 가끔은 오드라. 물론 그거도 알고리즘을 알고 효율적으로 처리를 해봣을때의 tradeoff 를 판단하고 결론을 내리는거랑 그냥 무작정 scalability 짱! 하는거랑 차이가 잇긴하지만.
애초에 trade-off 구간값 상정 못하고 그냥 만원 추가! 이런 애들은 아키텍쪽으로 들어오는 경우 없거나 있어도 못 버티고 gg침. 첨부터 그걸로 잡을 시작할 수 있는 케이스는 쿼터가 채소박사급이라 이론논쟁도 무의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