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무딸', '개발딸'이란 단어는 좀 충격이다. 이건 마치 섹스해서 애낳고 키우는걸 자위에 빗대는 것 같다.
2. 'PS'가 뭘 의미하는지 혼동이 좀 있는것 같다. 앞으론 '협의의 PS' (=코테도르 못하는 ICPC, 정올, 코포, 백준 등등) 라고 부르는게 어떨까?
3. '그님티'는 지능형 안티 맞지?
4. (협의의) PS가 현실의 문제 해결에 쓸모가 있는지 여부는 제쳐두고, 실제로 그거 가지고 취직해서 잘 먹고 사는걸 보면 굳이 부정할 일은 아닌것 같다. 근데 솔직히 PS라기 보단 그냥 능지보고 뽑는것 같긴 하다 (ㅋㅋ).
5. 세상엔 원래 쓸모와 무관하게 굴러가는게 제법 많다. 수학자들은 다들 수학 연구가 쓸모있다고 주장하지만 쓸모 있기 때문에 수학을 선택한 수학자가 얼마나 될까?
물론 쓸모가 있다는건 좋은것이기 때문에 쓸모 있는 일을 하는 공돌이 깃붕이들은 자부심을 가져도 좋다.
6. 다른거 아무것도 할줄 모르고 PS만 하는 사람들은 좀 우려스럽긴 하다. (진짜 있음)
근데 자기 인생이니까 알아서 하겠지 뭐.
7. 주변에서 PS 바이럴 하는데 나는 시간 재고 머리 쓰는거나, 무의미한 줄 세우기 하는거 못하고 싫어해서 별로 땡기진 않았음. 포장좀 하자면 나는 세상에 없는걸 만드는 연구가 더 재밌어보인다.
6번 PS 외줄인생 택했음.
이 위로 PS 언급하면 무조건 글삭차단 박으셈 좀
이제 슬슬 천안문 할 때가 됨
ㄹㅇ - dc App
쓸모야 어쨋든 정수론에 집착하는건 대부분 오답이긴 함.
닌 정수론에 데였냐
암호학을 살...
캬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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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갤의 프갤화를 멈춰주세요 - dc App
그냥 다 밀라고 좀
PS는 재밌으면 하는 거 아님 솔직히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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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는 사실 그냥 Competitive Programming(CP)이라고 부르면 됨,
https://www.acmicpc.net/blog/view/49
보면 그짝 분야 고수들도 그렇다고 하고.
쟤들은 백준은 CP에 안들어간답시고 CP랑 협의의 PS를 또 구분함
그냥 재밌어서 하는건데 까여서 슬프네 컴공이 게임한다고 까이다니
게임하는 애들이 본업하는 애들한테 딸딸이라 하면 까여야지
갤관리를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