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테크들 채용 공고 보면 굉장히 간단함.
그냥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 프로그램 설계 및 디자인 경험, c++ java 같은 언어 경험,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이 정도가 끝인게 많음.
채용 공고나 프로세스 보면 그냥 기술 스택 안 가리고 그 사람 역량 자체를 평가할려고 하고 역량 되면 그냥 뽑는거 같음.
웹 개발 쪽도 마찬가지로 보이고.
근데 왜 우리나라는 기술 스택을 조목조목 따지는건지??
무슨 언어랑 프레임워크를 실무에서 몇년 이상 활용한 경험, 뭐 무슨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경험, 무슨 db를 써본 경험, 무슨 클라우드를 써본 경험, 무슨 테스팅 프레임워크를 써본 경험
왤케 기술 스택에 매몰돼있지?
이게 의미가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