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빅테크들 채용 공고 보면 굉장히 간단함.
그냥 소프트웨어 개발 경험, 프로그램 설계 및 디자인 경험, c++ java 같은 언어 경험,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이 정도가 끝인게 많음.
채용 공고나 프로세스 보면 그냥 기술 스택 안 가리고 그 사람 역량 자체를 평가할려고 하고 역량 되면 그냥 뽑는거 같음.
웹 개발 쪽도 마찬가지로 보이고.
근데 왜 우리나라는 기술 스택을 조목조목 따지는건지??
무슨 언어랑 프레임워크를 실무에서 몇년 이상 활용한 경험, 뭐 무슨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경험, 무슨 db를 써본 경험, 무슨 클라우드를 써본 경험, 무슨 테스팅 프레임워크를 써본 경험
왤케 기술 스택에 매몰돼있지?
이게 의미가 있는거야?
바로 실무 투입되는 사람들한테 우대해주겠다는 말 아님?
중고뽑으려고 인턴공고보면 간단함
ㅋㅋㅋㅋ
영세해서 가르칠 여유가 없어서?
회사가 학교도 아니고 지금 회사에서 쓰는 기술 쓸 줄 아는 사람 우대해주는 건 당연한 거 아님? 그리고 국내 회사들도 좀 제대로 된 회사들은 막상 면접 가보면 기술스택 크게 신경 안 쓰고 지원자의 역량 자체를 보려고 하는 경우도 많아
뭐 회사에 가르쳐 달래? 경력자면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 알아서 배워서 적응해야 하는건데 그걸 사전에 얼만큼 써봤냐를 기준 삼아서 사람 뽑는게 맞냐는거지. 그렇게 기술 스택에 매몰돼서 사람 뽑으면 좋은 사람이 뽑아지나. 웹으로 치면 자바 스프링 안 쓰고 다른거 해봤다 하면 그냥 배제해 버리는데.
뽑아서 바로 투입하려고
키워서 못쓰니까 - dc App
흠.. 아닌 곳도 많음. c++ 메인인 회사에 다녔는데 팀원들 모두 코테랑 cs 베이스로 잘 뚫고 이직함. 쿠팡 커리어 전환도 있었고 네카라 아님 유니콘들 핏 안맞아도 면접 잘보면 잘만 데려갔음.
실력 좋은 사람이면 그런 기술스택 금방 적응할건데 왜 제한을 두느냐 이러는거 같은데 세상에 채용할때 보면 병신이 어마어마 하게 많다. 그러니 차라리 경험이 있느냐 물어보는거임
너같은 애들이 가장 근본적으로 착각하는 게 있는데 그게 뭐냐면 평가기준은 평가를 하는 사람 마음이지 평가를 받는 사람은 거기에 대해서 무슨 말을 해봤자 아무 의미없는 개소리 밖에 안된다는 걸 영원히 모른다는 것임. 원래 주도적으로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남들이 시키는 일이나 하는 사람들 윗사람이 시키는 기준에 아무 생각없이 따르기만 하면 되는데 그건 또 싫고 그렇다고 1인기업이나 창업을 하자니 그건 무섭고 나한테 돈을 주는 사람이 내가 바라는 것도 다 들어주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대로 해야 올바르고 그래야 세상이 정당하게 돌아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세상이 내 맘대로 안된다는 건 보통 엄마 젖을 떼면서 알게 되는 법인데 그게 유독 늦는 사람들이 있음
왜케 화났노
뭔 개씹소리임? 뭐가 의미가 없는 개소리라는거지? 왜 닥치고 그냥 따라야함? 구직자도 엄현히 회사를 평가하고 구직자도 회사를 선택함. 왜 복종을 강요하고 뭐 대단한거 아는거 마냥 꼰대짓임? ㅋㅋㅋ
역시 이해를 못 하는군. 누가 복종을 하래? 서로간에 딜이 안 맞으면 서로 갈 길 가면 되는 것이다. 너는 너만의 삶을 살면되는 거지 누가 프레임워크에 매몰되라고 했냐? 구직자도 회사 평가 가능한 거 맞으니까 존나 사람 볼 줄도 모르는 븅신 회사 ㅉㅉ 하면서 딴 데 가면 됨. 누가 라이브러리 달달 외우래?
니가 하는 짓은 뭐냐면 니가 치킨을 좋아해서 맨날 치킨 처먹는데 어떤 샐러드 회사가 와서 아니 치킨 그거 우리 샐러드 보다 비싸고 영양균형도 별론데 그거 왜 사먹냐? 진짜 조센징 식습관은 이해가 안 가네? 이지랄하고 있는 거랑 비슷하단 말임
맞말이긴 한데 존나 빠꾸없이 패노ㅋㅋㅋ
너무 심하게 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갈 길 가고 알아서 내 인생 잘 살고 있는데 뭘 깨닫질 못하느니 세상이 맘대로 안 된다는걸 아는게 늦니 마니 하면서 나에 대해 같잖은 평가질임?
그거야 채용 공고 쓰는 사람이 실무자일대 얘기고, 부장이 이거저거 다해서 막 공고 만들어놓고 정작 그 밑에 애들이 이번에 온놈 왤케 그러냐는 일만 있는게 한국이잔슴
와 씨발 디시가 오래되니까 이런틀딱새끼도 갤질하네ㅋㅋ
취준하다 계속 떨어져서 현타오고 찡찡대는 거 같은데 그냥 딸치고 술한잔하고 자라
어짜피 요즘 채용시장 보면 상위 10% 안에 들 자신 없으면 장기전으로 봐야 됨
아니 나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뭔 헛소리임
toxic
?? - dc App
네 논리대로라면, 역량있는 신입들 쓰면 간단한데 뭐하러 경력써? 숙련과 시행착오에 대한 가치에 대한 존중이 필요해보임.
아니 경험을 아예 배제하자는게 아니라 기술 스택 경험에만 매몰돼서 사람 가리는게 옳지 못하다는건데.
경험을 아예 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적 없음
외국계도 비슷함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니 말이 다 맞다 으휴 ㅋㅋㅋㅋ
toxic
닷넷이나 장고만 해온 시니어한테 스프링 시키면 못할게 뭐가있겠노 필요할때 찾아보고 해결할수 있는 역량이 필요한거지 싫으면 탈조하자. 조선 밖으로 나오면 그런곳 거의 없다 혹시나 정말 특정 언어, 자바 시니어가 필요한 경우라면 경력10년이상, 자바 경력 2년 이상 우대, 이런식이지
뽑는 사람은 개발커뮤 안하겠냐 평소에 내가 쓰는 언어가 최곱니다 글 쓰고 다니겠지
A급이상 인재를 찾기가 굉장히 힘들기 때문임
근데 니가 면접관 해보면 이해는 될텐데 애초에 안 써본 기술을 내가 평가할 수가 없어. 그럼 자연스럽게 내가 해본 기술을 위주로(쓰고 있는 기술을 위주로) 얘가 얼마나 딥하게 이해하고 사용하고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물어볼 필요가 있는데 당장 쓰고 있지도 않은 기술을 내가 어떻게 이해해서 걔한테 잘 활용하는질 물어보냐? 그럼 자연스레 나오는거야 내가 GCP 쓰니까 GCP 내가 람다 쓰니까 람다 S3 쓰니까 S3 내가 뭐 다른 회사에서 이것도 써보고 저것도 써봤으니 이거 별로 상관 없을듯...해서 다른 기술스택이라도 면접보러 오라고 많이 한다. '적혀 있는 거만' 해야 한다는 전형적인 한국식 사고라서 좆같다고 생각하는거.
애초에 기술 스택에만 매몰된 회사가 많지도 않고 그런 회사들은 '지금 바로 일할 슈터'를 찾는 과정인 경우도 있고(모든 회사가 자원과 인력이 넘쳐나진 않음) 빅테크는 그런 거에 대해 자유로우니까 당연한 거 아니냐? 한국 대기업은 실무 따위 관심도 없이 공채 뽑는데 그 이유는 그정도 케파와 자원풀이 되니까인거임. 여기에서 '빅테크는 그러는데 얘들은 왜이럼' 이거 자체가 잘못된 질문이라는 결과가 도출됨.
외국처럼 당일해고 가능하게 하면 대충뽑고 별로면 컷할수 있게 해주면 한국도 채용절차는 간단해지겠지
윗놈 말처럼 해외랑 사회적인 조건부터가 다른데 너 회사 다녀보긴 했냐?
어 다녀봤는데. 윗놈 외국 채용절차가 간단하다는 헛소리나 하고 있는데 뭔 개소릴할라고 또. 근본 있는 곳은 기술 스택에 매몰돼서 사람 안 뽑으니까 깝치지 좀 마라 제발.
해외처럼 기술스택이 파편화되지않고 90퍼는 자바 아님 리액트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