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가 수십개가 넘는 상황에서


이게 버전업을 했을때 어디까지 문제가 생길지 모르잖아요?


패키지 하나만의 독립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같이 업데이트 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고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은데 걍 일단 싹다 최신버전으로 올린다음에

테스트를 실패한다거나 하면 노가다로 문제되는 놈 찾는 건가요?


아니면 dependabot 같은 거 붙여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