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가 수십개가 넘는 상황에서
이게 버전업을 했을때 어디까지 문제가 생길지 모르잖아요?
패키지 하나만의 독립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같이 업데이트 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고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은데 걍 일단 싹다 최신버전으로 올린다음에
테스트를 실패한다거나 하면 노가다로 문제되는 놈 찾는 건가요?
아니면 dependabot 같은 거 붙여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답인가요?
패키지가 수십개가 넘는 상황에서
이게 버전업을 했을때 어디까지 문제가 생길지 모르잖아요?
패키지 하나만의 독립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아니면 같이 업데이트 해서 생기는 문제일 수도 있고
경우의 수가 너무 많은데 걍 일단 싹다 최신버전으로 올린다음에
테스트를 실패한다거나 하면 노가다로 문제되는 놈 찾는 건가요?
아니면 dependabot 같은 거 붙여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답인가요?
테스트도 있고 QA도 있음. 엄청 민감한거면 diff 보면됨. dependabot은 별로라 생각함
네.. 안그래도 ci로 붙여놨는데 너무 알림이 와서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dependabot, renovate 같은거 쓸거면 뭐 월 1회 아니면 주1회 단위로 업뎃 하게 할 수 있음. 글고 머지 말고 PR로 받을 수도 있고, 근데 어쨌든 js 패키지 업뎃은 비추임 semver도 못믿는게 대부분
헐.. 그러면 뭘 믿어야되죠..
봇 이용해서 범프하나 사람이 손으로 하나 똑같잖아? 중요한 건 자동화된 CI겠지 범프도중 CI가 실패한경우 그때 사람이 개입해서 판단해야겠지
업데이트 후 기도
헐..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