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북미랑 호주쪽을 보면
(유럽은 잘 몰라. 프랑스는 php 공화국이라는 소문만 들어봄)
IT 테그기업들은 옛날부터 자바를 많이 써왔고 C#은 마소아니면 거의 안썼음
지금도 빅테크는 자바 레거시가 조온나 많음
그런데 공공기관이나 테크가 아닌 엔터프라이즈들은 개틀닦 ASP 시절부터 쭈욱 C#을 많이 써왔음
한국이 틀닦 ASP 걷어내고 자바로 갈아탈때도 걔들은 ASP에 윈도우 서버 쭈욱 썼어
그런데 한국은 테크기업들이랑 공공기관들이 양쪽다 자바를 쓰니까
자바 점유율이 비정상적인게 아닌가 싶다
북미도 자바랑 C# 점유율을 합치면 오히려 한국 자바 점유율보다 높을거야
그냥 옛날에 php 시절에서 전자정부프레임워크 때문에 자바로 생태계가 넘어왔던 게 고착화된거임
전자정부
그러니까 내말은 특정 언어에 몰빵된건 북미도 마찬가지인데, 테크와 공공인프라, 비 테크쪽이 몰빵한 언어가 달라서 덜 심해보이는거다. 이거지 전자정부를 모르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그 모든 근본적인 원인이 전자정부 때문이라니까. 소프트웨어 산업이라 해봤자 si 산업이 거의 다였고 그 si에서 자바만 쓰게 된게 전자정부 때문이였는데. 그리고 북미는 도메인별로 특정 언어에 몰빵 안돼있다.
포춘500 정도 규모의 대기업들 중 테크기업 제외하고나면 거의 닷넷이고 공공기관들도 거의 닷넷인데?? 그정도면 몰빵 아닌가, 예전부터 마소 의존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았음 윈도우 서버 쭈욱 쓰다가 요즘은 리눅스서버 쓰지만 이제 클라우드가 애져 ㅋㅋ 마소 솔루션 주로 제공하는 테크니컬 컨설팅 회사들이 한트럭이고
게다가 전자정부 탓만 하기에는, 전자정부는 여전히 템플릿 위주이고(심지어 리액트도 템플릿처럼 쓰는 말도안되는 패턴) 한국도 테크회사들은 전자정부와는 전혀 다른방향으로 개발하고있잖아 그런데 전자정부때문에 자바 쓴다는건 말이 안되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