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3분 녹화한거 100메가나 쳐먹길레 얘가 말한대로 해보니까 3메가짜리됨. 품질은 거의똑같음. 실사에도 유효한지는 확인필요
동영상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를 줄이기 위해 ffmpeg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시는 ffmpeg를 사용하여 동영상을 작은 용량으로 변환하는 명령어입니다:
```bash
ffmpeg -i input.mp4 -c:v libx264 -crf 23 -preset medium -c:a aac -b:a 128k output.mp4
```
위의 명령어에서 `input.mp4`는 원본 동영상 파일의 경로를 나타내며, `output.mp4`는 변환된 동영상 파일의 경로입니다. 이 명령어는 libx264 비디오 코덱을 사용하여 동영상을 압축하고, 비디오의 품질을 제어하는 `-crf` 옵션과 프리셋을 설정하는 `-preset` 옵션을 사용합니다. 또한, aac 오디오 코덱을 사용하여 오디오를 압축하고, 비트레이트를 128kbps로 설정하는 `-b:a` 옵션을 사용합니다.
`-crf` 값은 0에서 51까지의 범위를 가지며, 낮은 값일수록 높은 품질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18~28 사이의 값을 선택합니다. `-preset` 옵션은 변환 속도와 품질 사이의 균형을 설정하는데 사용되며, `ultrafast`, `superfast`, `veryfast`, `faster`, `fast`, `medium`, `slow`, `slower`, `veryslow` 등의 값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위의 예시를 참고하여 ffmpeg를 사용하여 동영상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파일 크기를 줄여보세요. 필요에 따라 옵션 값을 조정하여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https://ffmpeg.lav.io/
aac 128k는 ㄱㅊ은데 crf 23이면 해상도 따라서 화질 눈에 띄게 구려질텐데 나라면 해상도를 좀 줄이고 crf는 20선에서 유지하거나 걍 webm 인코딩 할듯
gpt가 그냥 h264 추천하는건 좀 그렇긴 한데 fhd 기준으로 그럴만한듯 요새는 4k 시대라 가능하면 av1으로 프리셋 해주는게 좋고 배포용이면 vp9 정도.. (vp9 면 유투브 어지간하면 다 하는데 못읽는 기기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