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사이에 파이썬을 업무에서 쓸일이 있어서 몇번 써보니까 괜찮더라고.
그러다 오늘 굴러다니는 무려 09년에 나온 빠르게 활용하는 파이썬 3 책을 봤는데,
2.x style:
print "welcome to", "python3k"
3 style:
print("welcome to", "python3k")
난 지금까지 2.x 스탈이 더 개선된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게다가 아래같이도 적용이 가능하다니!
print("welcome to", "python", sep="-", end="!", file=sys.stderr)
유데미 파이썬 5일차 보고 있는데, 당장 책부터 완독하러 간다.
저 file이라는 키워드 인자가 참 편한거 같아요 저거 없을때는 sys.stdout 직접 만져야 했었음 ㅠㅠ
퍼이썬 좀 써보면 존나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