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1.
route handler는 언제 쓰는 게 맞는 건가요?
제가 지금 경험한 바로는 client 컴포넌트에서 data fetching할때 쓰는 거 같은데 맞는건가요..?
서버컴포넌트에서 쓰면 400 (Bad Request) 에러가 발생하더라고요..
질문2.
client 컴포넌트에서 data fetching하는 방법이
use effect안에서 하는 것 외에는 없는 거 맞나요..?
서버컴포넌트에서는 다양한 방식이 있었는데
클라 컴포넌트에서는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질문3.
route handler를 client 컴포넌트에서 쓰려고 할때
토큰과 같은 정보를 헤더에 담아서 보내야 하는 상황이면
안쓰는 것이 맞는건가요?
컴포넌트에서 route handler 쪽으로 토큰을 넘겨줄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질문1이 맞다면 당연한 얘기인 건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클라에서는 리액트쿼리 쓸만함 이거 안쓸거면 useEffect써야지 그리고 route handler를 쓰려는 이유가 뭐임? 그걸 쓴다고해서 클라에서 400이 나는건 아닌데
오,, swr 같은건가 보네요.. 아예 같은건가?? 암튼 쓰려는 이유는 딱히 없었음요 그냥 독스에서 설명하길래 써보려고 한거.. 400나는 건 서버컴포넌트에서 쓰려고 할때 발생하더라구요
app router 하지마셈. 아직 실무에서 쓰기 좆같다
route는 굳이 백엔드 서버까지 띄울 필요없을 때 씀. 잘 안씀
난 app router 쓸바에 그냥 remix 쓰는게 더 낫다 보는데.. 깔끔하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