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 글쪽에 장점들은 써져있으니 쓰는글.
나도 좋은 점은 일단 전반적인 UI가 시원시원하고 유저수가 많으며
액션들이 편함. 특히 토큰 관리가 굿.

단, 몇가지 불편한것 또는 있었으면 하는게 있는데

1. 이슈 및 PR 종속성
이슈는 메타이슈를 두고, 서브 태스크 이슈를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긴함
서브 태스크끼리의 종속성이 없을때는 괜찮지만, 현실적으로는 A라는 이슈를 해결해야 B라는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준비가 되는 경우들이 있음
단순한 태스크 리스트와 백링크 말고 우측 메뉴에서 참조할 수 있었으면 함

PR의 경우 변경 사이즈가 크면 [1/3] , [2/3], [3/3]처럼 나누어 올릴수도 있음
일명 Patch stack 워크플로우
이때도 3-2-1순으로 브랜치 종속성을 띄게 되는데 깃허브에서는 모두 수동으로 관리해야함
병합될 타겟 브랜치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종속성을 알려주면 좋겠음

2. PR에서 force push 관련
지금처럼 전체 코멘트 라인에 남겨주는 것도 좋지만,
그냥 버전별로 깔끔하게 보고 싶을때도 있음

전통적인 메일링 리스트를 활용했을때 개념임


그냥 이건 좀 Review stack이나 graphite에서 가지고 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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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R의 이슈폼 지원
이슈와 디스커션은 이슈폼 지원하면서 왜 PR에서는 안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4. 프로젝트

내가 잘못하는건지 모르겠는데 클래식이든, 현재이든 다 써볼려다가 실패했음
그룹핑이 너무 불편하고, 이슈를 열도록 강요해서임

나는 적당한 그룹을 만들고 서로 다르게 Todo-Progress-Done을 적용하고 싶은데 그룹핑을 임의로 만들기 힘들게 되어있음

태스크 리스트에 라벨이나 마일스톤을 부여하고 나중에 추가적인 이슈나 PR을 참조하고 싶은데 이슈를 만들어야 태이블에서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놔서 불편함

이터레이선같이 애자일한 기능은 좋아보이는데 역시 활용하기 애매함

5. 위키
.github/wiki로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으면 좋겠음
왜 문서와 코드의 버전관리가 따로 놀아야하지?
현재 권한 체계도 별로인게 PR처럼 검토하고 승인할 수 있어야하지 않나?
현 체제에서 트롤링 방지를 하려면 외부인은 READ 권한만 쓸게 할 수 밖에 없음

커스텀 사이드바에서 자동으로 각 문서 목차를 생성할수 있거나 기존 문서를 그룹핑할 수 있으면 좋겠음
지금 커스텀 사이드바의 역할은 그룹핑에 가깝거든

그리고 제목 바꾼다고 변경이력 날라가는건 무슨 참신한 생각이냐
커밋기록 볼때도 Rename 되기 전 기록들을 그냥 좀 보여줬으면..

6. 디스커션
디스커션에도 커밋이나 이슈등의 백링크가 보이면 함
예를 들어 로고나 패키지명 변경 투표는 디스커션이 적합한데 커밋에서 디스커션 번호를 달아도 백링크가 안보임

생각나는건 일단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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