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비는 좀 병신취급 받지만
예전 컴터 학원 막 생겼을때는
그때 딱히 컴공 학과 따로 없을때
기업들어갈때 비트출신 요구해서
비트컴퓨터에 들어갈려고 난리였다고 함.
그 루트 밟고 삼전 간 40-50대가 대박났지
막 입사해서 무선사업부 배정받고
스마트폰 떡상하면서 성과급 존나 나오고
연차 착착 쌓다가
30중반-40대쯤 해서 반도체로 이동하는 시험 준비해서
반도체로 이동
그뒤 귀신같이 애플 개떡상해서 무선사업부 조져지고 ㅎㅎ
반도체는 반대로 개떡상 ㅎㅎ
비트컴퓨터가 뭐죠 ㅇㅅㅇ
그때도 전산학과 이런건 있었는데 그런 전공 인식이 지금으로 따지면 거의 농대급이었음
ㄹㅇ?
비트컴퓨터가 유명했던 이유는 프로젝트를 빡센거 시켜서 완수시킨 애들로 남겨놓거든. 그리고 그 프로젝트를 책으로 발간했음. 알라딘에서 "비트컴퓨터"로 검색해보셈. 졸업생 프로젝트라고 하기엔 좀 수준이 있었지.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782591
한때 다 저랬어도 지금은 다 퇴물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