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해킹 화이트해커
주기적으로 모의해킹 진단받을 때 한번씩 보는데 그 이상한 선민의식 같은 거 있는 놈들이 꽤 있더라
우리가 하청을 주는 입장인데도 보고서도 개븅신같이 써서 올리고 대화를 해도 지 잘난 맛에 사는구나 싶은 놈들 많고
예전에는 침투 테스트하는데 뭐 잘못 건드려서 우리쪽 스테이징 서버 실제로 털어놓고 사과도 제대로 안 하길래 업체 바꿨는데도 비슷하게 싸가지가 없음
물론 이건 내 개인적 경험에 기반한 의견이니 반박시 니말이 다 맞음
싸가지가없을수도있지
아스퍼거 아니면 못 먹고 사는 분야라 그런가봄
모의해킹으로 스테이징 터는 정도면 능력있는데?
스테이징 환경이 어땟는지모르지만 좆나간단하게 털렸으면 사과안해도된다고봄 애초에 털린놈잘못이지
진짜 일 안해본 티 나는 학식들 존나 많네 ㅋㅋㅋㅋ 니들은 소방훈련 한다고 진짜 건물에 불지르냐? 모의해킹 자체가 취약점 찾아서 알려주는 게 주 목적인데 타겟 서버 박살낸거면 무조건 테스트한 회사 책임임
ㄹㅇㅋㅋㅋㅌㅌㅌㅌ
SQL 인젝션 된다고 남의회사 DB 조져놓으면 그게 잘한거라고 생각하는 급1식이들 마인드
ㄹㅇㅋㅋㅋㅋ - dc App
사과는 뭐 어케함... 어이쿠 기초적인 보안도 안 해놓으셨을줄 몰랐네요... 귀사를 너무 높게 평가했나봅니다 ㅋ 일케하면 되나
에휴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