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학년 1학기 미치고 프론트엔드 개발자 되고 싶어서
부트캠프까지 찾아서 들은 상태임..
근데 막상 부트캠프 끝날 때쯤 되니깐 내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취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함
나름 노력은 진짜 많이 했음 작년까지 커밋한게 1500..커밋을 했고 블로그도 그때 배운것들 기록도 해놨고,,,
프로젝트도 학교동아리에서 부트캠프에서 했는데 이거갖고 취업을 못 할 것 같은 느낌도 들었음..,
부캠 끝나고 그냥 알고리즘 공부 다시하면서 복학 준비 할 거 같은데 백엔드로 진로를 틀고 다시 새로 공부할까라는 생각도 종종 하고 있는데 그냥 학교 공부 + 알고리즘 열심히 파는게 답일까..?
부트캠프까지 찾아서 들은 상태임..
근데 막상 부트캠프 끝날 때쯤 되니깐 내가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취업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함
나름 노력은 진짜 많이 했음 작년까지 커밋한게 1500..커밋을 했고 블로그도 그때 배운것들 기록도 해놨고,,,
프로젝트도 학교동아리에서 부트캠프에서 했는데 이거갖고 취업을 못 할 것 같은 느낌도 들었음..,
부캠 끝나고 그냥 알고리즘 공부 다시하면서 복학 준비 할 거 같은데 백엔드로 진로를 틀고 다시 새로 공부할까라는 생각도 종종 하고 있는데 그냥 학교 공부 + 알고리즘 열심히 파는게 답일까..?
커밋횟수가 그정도면 신입은 문뿌숴야 정상임 니가 공부해본적이 없거나 공부할줄을 모르는것 같은데..
공부할 줄 모르는 거 같은데 방향을 어캐 잡아야 할까.. 지금 이력서를 대략 쓰긴 했는데 너무 밋밋한 거 같아서 졸업전까지 어캐 채울지 모르겠어
이것저것 하다가 퇴물이처럼 된다. 프론트로 준비했으면 백엔드로 바꾸기전에 기깔나는 포폴 3개는 만들어놓고 넘어가라.
취업을 못할 거 같은건 니 느낌이고 신입이와 주니어의 느낌은 업계랑은 많이 다르다 그냥 하던 거 하고 취업시즌에 들이 박아라. 그럼 니가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 스스로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