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s고 리눅스고 요즘 메트릭 볼 일이 많아서 리스트로 뽑아서 항목 정리하고 있는데
이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됨...
메트릭이 있다는건 빈도수가 적건 많건 봐야 하는 정보가 있다는 것이고
그 메트릭도 또 항목별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시스템에서 어떤 걸 많이 보나를 알 수 있음
k8s는 제대로 파기 시작한지 얼마 안돼서 막연하게 객체 관리 정도나 하고 있었는데
메트릭 리스트 쭉 보고 있으니까 상당히 복잡하고 봐야 할 게 많네
큰 카테고리 별로 항목 정리해서 아키텍쳐까지 보면 딱일 듯
리눅스도 대략적인 구조는 알아도 정작 하드웨어 디바이스나 자원 관리 메커니즘은 잘몰랐는데
메트릭 쭉 훑으니 어떤 게 있고 어떻게 최적화하는지 배우기 좋더라
eks이런데 올려서 하는거임뇨..?
걍 내가 그쪽 일을 하고 있음 k8s VM 뭐 전부 다 쓰지
오 그거좋아. 내가 후회하는게 좀 더 젊을때 메트릭 등 모니터링에 관심을 안가졌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