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ursive descent로 구현했는데 진짜 간단한 거 만드는 데도 온몸 비틀면서 만들어야 했음;;


이 다음은 LR 파서를 구현할지 개인 개발로는 LR 파서를 구현할 일이 별로 없으니 다음으로 넘어가야 하나 고민됨


맨 처음엔 파스 트리랑 AST 구분도 힘들었는데 조금씩이나마 이해가 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


내년 안에는 간단한 언어 컴파일러 만들어보고 싶어



근데 보통 학부에서 컴파일러 만들 때 어느 수준까지 만들어봄? 독학러라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