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들어 serde를 보라해라 derive 한줄만 붙이면 되는 편의성 손으로 짠것과 비슷한 속도 zero copy deserialize 가능 리플렉션없는 타입안전함 높은 확장성으로 json xml yaml toml messagepack등등을 모두 지원 거기에 똑같은 코드베이스로 웹어셈 등등에도 돌아가는 이식성까지
c 에도 라이브러리 쓰면 그런거 다 됨.
예를 들면?
c 로 만든 glib 에 있잖아.
https://developer.gnome.org/glib/stable/glib-GVariant.html
https://developer.gnome.org/json-glib/stable/json-glib-GObject-Serialization.html
posix
c, ansi c 만큼 이식성 좋은 언어가 어딨어.
llvm, clang 붙이면 그야말로 범용 극강 언어가 c 임. arm, x86 등 다양한 하드웨어서 돌아가고, 각종 동적 언어도 c 로 만든 거라 상호 혼용 가능.
게다가 c 라이브러리 중에 python, ruby 라이브러리가 있으므로 python, ruby 라이브러리 링킹하면 c 에서 python, ruby 코드도 돌아감
이미 c 에서 다 되는거 이름만 좀 바꿔서 새로운 언어 만드는게 무슨 큰 의미가 있다고 언어 싸움 자체가 무익한거지. 자료구조랑 알고리즘이 제일 중요하지. 상황에 맞게 언어를 취사 선택할 뿐 어차피 최종 코드는 기계어야.
생산성과 무슨 상관 - return 0;
trait랑 매크로 제일 잘 활용한 예시인데
이런 유틸들 되게 많이 활용하는게 보편적이고
serde의 진짜 장점은 sum type 지원이지. 자동 시리얼라이제이션은 여기저기서 많이 지원하지만 sum type은 지원하는 언어도 별로 없고, 지원해도 sum type 만 지원안하는 병신같은 새키들도 수두룩함.
근데 serde가 편의성은 만능형 맞는데 속도가 최고인가? 전용으로 짜면 더 빠르게 할 수 있다던데?
그야 그런데 속도가 ㅈㄴ 빠른건 사실임 물론 이건 Serializer 구현에 달렸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