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도래했다며 "모두가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대만에서 개최한 행사 연설에서 "우리는 새로운 컴퓨팅 시대의 티핑포인트(tipping point·어떠한 현상이 서서히 진행되다가 작은 요인으로 한순간 폭발하는 지점)에 도달했다"며 "이제 모두가 프로그래머다. 단순히 컴퓨터에 명령어만 넣으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AI 기술이 컴퓨터 코딩 진입 장벽을 극적으로 낮췄고

전통적인 기술 산업이 AI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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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O[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새로운 컴퓨팅 시대가 도래했다며www.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