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발자로 일을 했을 때 확실히 개발은 내 적성이 아니라고 느끼게되었음

사람에게 지시를 내리는 쪽이 오히려 적성에 맞다고 생각함 아니면 설득 부분도 매우 뛰어남

상대방에서 이렇게 개발하면 된다. 이런 지시를 할때 왜인지는 모르겟지만 상대방의 모든 리액션(표정,숨소리)를 들으면 어디가 이해가 잘 안가는지 나한테 느껴짐 내가 질문해서 상대 스스로가 이해 안가는 부분을 내가 찾아내서 설명해줌

기획자 쪽이 맞을꺼같다 생각은 했는데 문제는 학력이 낮아서 어떡해야하나 고민 중인데

여기에 맞는 직업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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