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개발자로 일을 했을 때 확실히 개발은 내 적성이 아니라고 느끼게되었음
사람에게 지시를 내리는 쪽이 오히려 적성에 맞다고 생각함 아니면 설득 부분도 매우 뛰어남
상대방에서 이렇게 개발하면 된다. 이런 지시를 할때 왜인지는 모르겟지만 상대방의 모든 리액션(표정,숨소리)를 들으면 어디가 이해가 잘 안가는지 나한테 느껴짐 내가 질문해서 상대 스스로가 이해 안가는 부분을 내가 찾아내서 설명해줌
기획자 쪽이 맞을꺼같다 생각은 했는데 문제는 학력이 낮아서 어떡해야하나 고민 중인데
여기에 맞는 직업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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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강사도 좋긴하겟다 - dc App
Ic말고 매니저 트리 타도 될거같은데...
프로젝트 매니저 말하는 거 맞을까? 찾아보니 나한테 맞을듯 - dc App
굳이 따지자면 PM은 아니고(엔지니어 온리 조직이면 보통 겸함) 프로그래머인데 이제 팀장이나 유닛장인 사람들... 프로그래밍은 중간만 하면 되고 네가 말한 스킬들이 아주 중요해짐. 코딩할 시간도 사라지기때문에...
확실히 그게 맞을꺼같음 사람하고 몇마디 나누면 그 사람의 의도가 딱 보여서... - dc App
근데 거기까지 갈려면 결국 코딩실력이 중요한거 아님...? - dc App
이해하고 있다는 "착각". 제일 위험한 부류임
확실하지않을때는 "모른다"라고 정의해야지 - dc App
봐봐 내가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잖아
내가 지금 누군가의 행동을 완전히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착각일수 있구 그게 제일 위험한 부류라고 한거잖아? 나는 그래서 이해에 필요한 확실한 근거가 없으면 모른다 라고 정의해야 그런일이 없다고 한거고 - dc App
그 능력 하나만으로 뭘 해먹을 수 있다고 생각함? 키가 크니까 농구해야지랑 비슷한 뻘소리네
야부리 터는거 자신있으면 영업직 쪽으로 가던가
그렇다고 이 능력을 그냥 두기에는 아쉽잖아? 이 글의 의도는 키가 크다고 농구한다 이런 말보다는 이런 능력이 다른 사람에 비해 월등한데 이 능력을 어느직업에서 중요시해? 이런 의도야 - dc App
그러니까 그 능력을 살릴려면 너가 다른 능력도 개발해야한단 얘기임. 그 능력 원툴로 뭘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현실은.
당연히 부차적인 능력도 필요하겟지 근데 부차적인 능력에도 가장 자주 쓰이는 능력이 있을테니까 나는 내가 가진 능력을 많이 필요로 하는 직업을 찾으려고 한거야 일단 영업직도 생각해볼께 - dc App
기획, 외주관리, PM 등 매니징쪽이 잘 맞는듯?
확실히 이쪽인거같긴해 - dc App
뭐가 문제임? 거울 보고 "나 어떻게 해야 될까?"하고 물어보면 너가 알아서 모르는 부분 잘 찾아가지고 답변 해줄 거잖아? ㅋㅋ 아니면 남한테 지시는 잘 내려도 받아들이진 못해서 스스로도 납득을 못하는 건가? ㅋㅋ
ㅋㅋㅋ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대
ㅋㅋㅋㅋㅋㅋ
그거 걍 주제 모르고 깝치는 더닝크루거병임. 일 모르는데 지시하다 어느순간 회사에서 인간이하 취급당하는 사람 생각보다 많다
영업 ㄱ
겨우 부사수 모르는거 설명 좀 해봤다고 기획?
기획 꼭해라 응원한다
팀장하면 되지
진로상담 받으려고했는데 어쩌다 불 났냐 - dc App
확실히 PM쪽에 가까워보이긴 하심
분야를 가르자면 다음 글을 읽어보시는 것도..
https://yozm.wishket.com/magazine/detail/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