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외주로 앱만들다 위기에 몰린

좆좆소에 스카우트 당했는데


외주 개발자들 보통 이렇게 개발 대충함..?

이게 개발을 못한다는 느낌보다.

앱 기능을 변경할 때

해당 변경이 미칠 여파를 생각을 못하는 것처럼 보이는게 존나 많음.


예를 들면 회원가입 로직은 수정했는데, 

회원정보 수정 로직은 전혀 건드리지 않는다는지...

외부 요청 버튼을 만들었는데 debouncing을 전혀 넣지 않는다는지...

이런게 존나 많음;;


보통 외주 주면 이런거까지 기획서에 상세하게 써서 줘야 하는거냐?

나도 프로그래밍 8개월차라 뭐가 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