겪은 일
- 압박면접
- 6개월 인턴 제의
- 우리 회사는 야근이 많다?
면접보면서 중간에
'참 좆같네요'라고 말하고 나오려다가
그냥 참고 적당히 답하다 나옴.
(이미 다른데 붙은 상태)
좆같아서 면접 끝나고
회사 조사해 보니까
최근 10명 입사 4명 퇴사 (퇴사율 40%)
총인원 11명임
느낀점
대표가 본인 위치를 자각하지 못한다는 걸 느낌
저따구로 면접 보는데도 지원자들이 기는 곳은
삼성이나 하이닉스 같은 갑갑갑인 기업이지...
말만 스타트업이고 사실상 좆좆소인 기업에서
저따구로 면접보면 누가 가고 싶을까?라고 생각함.
사업은 존나 번듯하고 뽀대나는 사업이었음. 그래서 지원해 봤는데 걍 노답이었음.
정리 추
제발 시간낭비 하는 면접은 니가 알아서 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