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만씨 너무 과격하고

리눅스에 자꾸 그누 리눅스 붙이는게 맘에 안들었었는데


그누 메이크
그누 이맥스
gcc

이런 근본적인 툴들 쓰다보면

이 할아버지가 진짜 좋은 물건 만들어주셨구나 싶더라구요


물론 커널을 담당하신 리누스할아범의 공로도 꼭 언급해야하구요


오픈소스 요새 요게 참 끌립니다

깃갤에서 만든 키메같은것들


이런 다양한 패키지들

엑스모나드
이맥스
aur

lsp

더 나아가면 또

아파치재단의

카프카

또 스프링도 제가알기로 오픈소스죠


리눅스재단
자유소프트웨어진영
아파치재단
모질라재단

그리고 수많은 오픈소스 컨트리뷰터들

모두 같은 지구에 살고있다는게 마음 따뜻해져요



딱구기는 오늘도 이맥스를 두들기며 따뜻한 코드한잔 마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