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너 편한대로 하면 됨
이건 뭔가 알려주긴 좀 그렇고 문답이 필요함. 깃허브랑 구글 드라이브 류의 클라우드 저장소에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ㅁ?ㄹ? 둘다쓰면 백업라인이 하나 더 늘어나니 더 좋은거아닌가
깃허브의 용도가 오로지 백업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용도가 좀 다른데
버전 관리가 이상해져서
말 그대로 깃헙을 제대로 쓰고 있다면 클라우드에 코드저장할 일이 없다는 거 같은데 난 걍 드라이브에 통짜로 백업하긴 함. 근데 쓸모없는 짓이긴 한듯.
누가그럼? 그렇게 써도 됨
난 둘다 한다 가끔 레퍼지토리랑 브런치 꼬이면 답이 없어서 백업해놓은 압축파일 뜯어봄 솔직히 파일 통째로 백업하는 것만큼 확실한게 없잖아 문제는 그 상태로는 충돌상황 같은걸 편하게 수정하기 힘들다는 것 정도..?
git 정상적으로 쓰면 이중백업 외에는 아무짝에 쓸모없음
해서 안될건 없는데 명령어 하나로 바로 푸쉬할 수 있는데 굳이 귀찮고 오래걸리는 방법을 쓸 필요는 없으니까?
그냥 너 편한대로 하면 됨
이건 뭔가 알려주긴 좀 그렇고 문답이 필요함. 깃허브랑 구글 드라이브 류의 클라우드 저장소에 어떤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ㅁ?ㄹ? 둘다쓰면 백업라인이 하나 더 늘어나니 더 좋은거아닌가
깃허브의 용도가 오로지 백업이라고 생각함?
애초에 용도가 좀 다른데
버전 관리가 이상해져서
말 그대로 깃헙을 제대로 쓰고 있다면 클라우드에 코드저장할 일이 없다는 거 같은데 난 걍 드라이브에 통짜로 백업하긴 함. 근데 쓸모없는 짓이긴 한듯.
누가그럼? 그렇게 써도 됨
난 둘다 한다 가끔 레퍼지토리랑 브런치 꼬이면 답이 없어서 백업해놓은 압축파일 뜯어봄 솔직히 파일 통째로 백업하는 것만큼 확실한게 없잖아 문제는 그 상태로는 충돌상황 같은걸 편하게 수정하기 힘들다는 것 정도..?
git 정상적으로 쓰면 이중백업 외에는 아무짝에 쓸모없음
해서 안될건 없는데 명령어 하나로 바로 푸쉬할 수 있는데 굳이 귀찮고 오래걸리는 방법을 쓸 필요는 없으니까?